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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
1만원 차이로 승소한 '세월호 언딘 특혜 의혹' 해경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업체였던 '언딘'에게 여러 차례 명절 선물을 받은 최상환 전 해양경찰청 차장(치안정감, 왼쪽)에 대한 감봉·면직 처분이 부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
2021.03.31 05:00
'체험이냐 인턴이냐'…선거법 위반 최강욱 재판서 공방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서 '인턴'의 정의를 두고 검찰과 변호인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이새롬 기자30일 선거법 위반 2차 공판…'인턴' 개념 두
2021.03.31 00:00
"그럼 구속하지 말든가"…법원, 최신원 회장 재판 '속전속결'
법원이 회삿돈 수천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의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신속한 진행 의지를 보였다. 사진은 지난 2월17일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마치고 법원을
2021.03.30 16:11
검찰, 전국 500명 규모 '부동산 투기 전담팀' 꾸린다
대검찰청이 전국 43개 검찰청에 '부동산 투기사범 전담수사팀'을 꾸려 투기 범행에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 사진은 조남관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지난달 22일 경기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2021.03.30 15:19
'원전 의혹' 공무원 "정쟁 우려해 자료 정리…잘못된 판단"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에 연루돼 구속기소 된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 측이 피고인 방어권 보장을 위해 보석을 허가해달라고 법원에 호소했다. /송주원 기자 '월성 1호
2021.03.30 14:19
'바이러스 제거율 99.9%' 공기청정기…대법 "기만적 광고"
'바이러스 99.9% 제거' 등 효과를 과장한 삼성전자 공기청정기 대부분 광고는 '기만적 광고'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 더팩트 DB삼성전자, 공정위 상대 소송…과징
2021.03.30 12:00
검찰도 '사법농단 첫 유죄' 이민걸·이규진 판결 항소
이민걸 전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이규진(사진)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법원 판결에 검찰이 항소했다. /이덕인 기자 '무죄 판단' 혐의 다툴 듯…원심
2021.03.30 10:17
'수천억 횡령'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오늘 첫 재판
20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 등을 받는 최신원(왼쪽) SK네트웍스 회장의 재판이 오늘(30일) 시작된다. /임세준 기자 배임·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더팩트ㅣ송주원 기자] 20
2021.03.30 05:00
정경심 신청 증인 20명 중 1명 채택…내달 정식 공판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항소심 재판이 준비 절차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정식 공판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6월 마무리 전망…변호인 "표창장 별도 변론"[더팩트ㅣ송주원 기
2021.03.30 00:00
법무부-대검 합동감찰 첫 연석회의…"엄정 감찰"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9일 오전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임은정 "'제식구 감싸기' 불식"[더팩트ㅣ박나영 기자]검찰의 수사 관행을
2021.03.29 20:34
공수처·검·경 실무협의회 개최…"수사권 배분 협의 필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검찰·경찰이 29일 3자 협의회를 열고 사건이첩 기준 등을 논의했다. /이동률 기자29일 첫 3자 회의…"지속해서 협의할 것"[더팩트ㅣ김세정 기자]
2021.03.29 18:09
세월호 구조업체 금품받은 해경…법원 "면직은 지나쳐"
'세월호 언딘 특혜' 최상환 전 해양경찰청 차장이 지난 2017년 5월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밖으로 나서고 있다. /뉴시스 98만
2021.03.29 14:07
공수처·검·경 3자 협의체 오늘 첫 회의…'이첩 기준' 논의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29일 오전 경기 과천정부청사 공수처로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여운국 차장 등 실무진 참석 예정[더팩트ㅣ김세정·최의종 기자] 고위공직자범
2021.03.29 10:27
박범계 "임은정 홀로 감찰 아냐…공정성 유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9일 오전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이해상충 부분 자체 조정될 듯"[더팩트ㅣ김세정 기자] '한명숙 전 국무
2021.03.29 10:24
대법 "분대장은 같은 병사라도 상관모욕죄상 상관"
군에서 병사인 분대장도 상관이며 상관모욕죄의 보호대상이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군에서 병사인 분대장도 상관이며 상관모욕죄의 보호대상이라는 대
2021.03.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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