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법원/검찰
이성윤 이어 '이규원 딜레마'…고민 깊어지는 공수처
김진욱 공수처장은 25일 정부과천청사로 출근하면서 '이규원 검사 사건 처리 방향을 이번 주에 결정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현재 (검사) 면접 때문에 바쁘다"고 답했다. /이새롬
2021.03.26 00:00
'프로포폴 의혹' 이재용 검찰 수사심의위 내일 개최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건을 판단할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열린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2021.03.25 17:12
'6.25유공자 자녀수당' 최연장자 우선권은 헌법불합치
6.25전몰군경자녀 수당을 최연장자 1명에게만 주도록 한 법률조항은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왔다./사진공동취재단[더팩트ㅣ장우성 기자] 6.25전몰군경 자녀 수당을
2021.03.25 16:56
'제2 N번방' 로리대장태범, 소년법상 최고형 확정
이른바 '제2의 n번방'을 운영하며 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해 배포해온 주범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더팩트 DB장기 10년·단기 5년…10년간 전자장치 부착[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
2021.03.25 12:00
대법 "'박근혜 마약·보톡스 발언' 명예훼손 아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적을 두고 "마약을 하거나 보톡스 주사를 맞고 있었는지 확인했으면 좋겠다"는 발언은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2021.03.25 11:59
정부 "4·7 재보선 안전하고 공정하게"
박범계 법무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국민 담화문을 공동으로 발표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법무부·행안부·복지부 '대국민 담화문' 발표[더팩트ㅣ
2021.03.25 11:20
'기레기' 댓글 단 누리꾼…대법 "모욕죄 처벌 안 된다"
'기레기'('기자'와 '쓰레기'를 합친 말)라는 댓글을 달아 모욕죄로 기소된 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모욕죄로 처벌할 수 없다"라는 판단을 내놨다. /이새롬 기자 무죄 취지 파기환송
2021.03.25 11:10
'마약여왕 아이리스' 2심서 감형…징역 7년
국내에 마약을 여러 차례 공급해온 혐의로 징역 9년을 선고받은 4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으로 감형됐다. 사진은 지난해 3월 30일 LA공항에서 A씨를 신병인수해 국내 송환
2021.03.25 10:47
윤석열 재산 69억…법무부·검찰 고위공직자 중 최고
법무부와 검찰 고위공직자 중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이동률 기자 조남관 16억·이성윤 11억…심재철 1억9428만원으로 가장 적어[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1.03.25 00:41
이미선 헌법재판관, 52억원으로 헌재 재산 1위
헌법재판소 고위공직자 가운데 이미선 헌법재판관이 52억9988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새롬 기자헌재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유남석 헌재소장 31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1.03.25 00:07
김명수 대법원장 11억…강영수 인천지법원장 498억 최고
고위 법관들의 재산이 1년 사이 평균 1억7000만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화상으로 진행된 전국법원장회의에서 인사말을 하는 김명수 대법원장/대법원 제공고위법관 재산공개…총액
2021.03.25 00:06
"성실히 근무해 집유라니"…검찰, 유재수 1심 판결 맹공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24일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금융업계 관계자 등에 뇌물수수' 관련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유재수 측 "직무관련성·대가성
2021.03.25 00:00
공수처·검·경 3자 협의체 29일 첫 회의…'이첩 기준' 논의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지난 16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더팩트DB실무진 비공개 회의…수사권·공소권 분리 이첩
2021.03.24 18:03
스토킹하면 징역 '최대 5년'…처벌법 국회 통과
법무부는 지속적·반복적 스토킹 행위를 징역형으로 형사처벌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내용을 담은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2021.03.24 17:51
'사상 첫 법관 탄핵 심판' 막 올라…"재판개입 아닌 의견"
이석태(왼쪽부터), 이미선, 이영진 재판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열린 임성근 전 부장판사의 탄핵 심판 변론준비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국회 측
2021.03.24 16:59
<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869
8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