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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
'불법 퇴직수당 2억' 전 국기원 사무총장 집행유예 확정
단체 규정을 어겨 희망퇴직수당을 지급한 오대영 전 국기원 사무총장(사진)에게 집행유예가 확정됐다./뉴시스대법, 업무상배임 유죄 원심 판단 유지[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인사규정을 어겨
2021.06.24 12:27
여호와의 증인 아닌 '비폭력주의 병역거부' 첫 무죄 확정
여호와의 증인이 아닌 비폭력평화주의 신념에 따른 병역거부자에게 처음 무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평화운동가 시우 씨 '정당한 사유' 인정[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여호와의 증인이 아닌
2021.06.24 11:12
'프로포폴 불법 투약' 하정우 정식 재판 회부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하정우가 정식 재판을 받게 됐다. 사진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영화 '클로젯'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하 씨의 모습 /남용희 기자 1000
2021.06.24 09:28
이달말 '역대급 검찰인사'…정권수사팀도 물갈이될 듯
검찰인사위원회 위원장인 전지연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인사위에 참석하기 위해 23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로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31기 차장검사에…이번주 내 발표 가
2021.06.24 05:00
'모두 부인한다' 양승태 등 뻔한 답변서…판사 "이러면 재판 끝"
'사법농단' 의혹에 연루된 전·현직 법관들이 민사소송에서 형식적인 내용의 답변서만 제출해 재판부에게 "이렇게 형식적 답변만으로 일관된다면 '피고는 할 말이 없구나'라고 생각할 수밖
2021.06.24 00:00
검찰 중간간부 인사 이달 말 발표…연수원 31기 차장 승진
검찰인사위는 사법연수원 31기 중 우수 자원을 차장검사에, 35기 부부장검사 중 일정 인원을 부장검사에 신규 보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새롬 기자역대급 규모 예고…"검찰개혁·조
2021.06.23 20:44
'역대급 검찰 인사' 임박…인사위 2시간 반 만에 종료
역대 최대 규모로 예정된 검찰 중간간부 인사를 논의하는 검찰 인사위원회가 종료됐다. /임세준 기자박범계 "검찰개혁·조직안정 고려"[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진 검
2021.06.23 18:02
'1심 각하' 위안부 피해자 소송 …내년 5월 항소심 선고
'국가면제' 이론에 막혀 각하 판결이 나왔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선고가 내년 5월로 내려진다.. 사진은 2019년 7월 139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
2021.06.23 17:27
대검 "하반기 인사 전 장기 미제 사건 신속히 처리"
대검찰청은 23일 '신뢰받는 검찰, 국민 중심 검찰'로 나아가기 위한 일환으로 일선 검찰청에 장기 미제 사건의 신속한 처리를 지시했다. /남용희 기자우수 업무사례 선정에 반영[더팩
2021.06.23 10:53
박범계 "검사 인사기준은 검찰개혁·쇄신"
23일 열리는 검찰 인사위원회를 앞두고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검찰개혁과 쇄신을 중요 기준으로 꼽았다. /뉴시스법무부, 23일 중간 간부급 인사 논의[더팩트ㅣ김세정 기자] 23일 열
2021.06.23 10:34
검찰, 故 고유민 '갑질 논란' 현대건설 구단주 무혐의
지난해 극단적 선택을 한 여자 프로배구 고(故) 고유민 선수 유가족이 현대건설 배구단 구단주를 고소한 사건을 검찰이 무혐의로 결론냈다. 지난해 9월23일 고 고유민 선수 어머니와
2021.06.23 10:31
대법 "'고용승계 기대권' 있는 노동자 해고는 부당"
용역업체가 바뀌어도 관행적으로 기존 업체 노동자를 고용승계해왔고 노동자 본인도 원했는데도 새 용역업체가 해고했다면 부당해고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새 용역업체가 기존
2021.06.23 06:00
"사랑은 사라지고 치졸함만"…옛 여친 협박한 20대 혼쭐낸 판사
이별 통보를 한 전 여자친구에게 '사귀던 중 전 남자친구와 성관계한 사실을 알리겠다'며 여러 차례 협박한 남성이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 이별 통보하자 수차례
2021.06.23 05:00
윤석열 장모 주가조작 관여?…"공소시효 만료" vs "수사 중"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씨 연루 의혹이 불거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윤 총장의 장모 최모씨도 깊이 관여한 정황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 사건 관련 논란이 확산
2021.06.23 05:00
'밖에선 성범죄, 안에선 폭력'…징역 6월 늘어난 40대 재소자
강간죄로 실형을 확정받은 남성이 구치소 같은 방에 갇힌 수용자를 여러 차례 폭행해 징역 6개월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사진은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 (기사내용과 무관) /임세준 기자
2021.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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