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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6.1선거 당선인 51명 수사…1003명 입건
6.1 지방선거사범을 수사 중인 검찰은 당선자 51명 포함 878명을 수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6.1 지방선거사범을 수사 중인 검찰은 당선자
2022.06.02 12:46
치매환자 추락사 못 막은 요양병원장 무죄 확정
파킨슨씨병과 치매 증세를 앓던 환자의 추락사를 막지못한 요양병원 원장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파킨슨씨병과 치매 증세를 앓던 환자의 추락사를 막지못
2022.06.02 12:14
"한동훈 취임사 손글씨 쓰면 경품"…법무부, 논란일자 중단
"유사 행사 있었다" 해명법무부는 지난달 27일 공식 SNS 계정에 '법무부 비전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동훈 장관의 취임사 손글씨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법무
2022.06.02 11:43
선거 끝, 이제 '검찰의 시간'…文정부 본격 사정 돌입할 듯
대장동 의혹 등 줄줄이…중앙·동부·남부·수원·대전지검 등 광범위[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이원석 신임 대검찰청 차장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2022.06.02 05:00
가세연, 수익 제재 이어 통장 가압류…채권자 고민정
'누드 사진' 발언 때문…작가는 "옷 입었다" 해명법원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일부 재산에 대해 가압류를 결정했다. 사진은 이 같은 사실을 전한 가세연 유튜브 채널
2022.06.01 14:32
노무현 비방한 전 교수, 문재인 명예훼손으로 벌금형 확정
19대 대선 당시 '빨갱이 '간첩 두목' 주장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방해 집행유예가 확정됐던 전직 대학교수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간첩두목'이라고 불러 벌금형이 확정됐다./더팩트
2022.06.01 09:00
'세월호 분향소서 성관계' 주장 60대 유튜버 1심 유죄
"허위 인식·비방 목적 인정된다"…벌금 150만원 선고세월호 분향소에서 유족과 자원봉사자가 성관계를 했다는 댓글을 읽는 영상을 게시한 유튜버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
2022.06.01 00:00
'윤석열 폐지공약' 공수처법 24조, 수사자문단 논의
공수처에 고위공직자 범죄 우선 수사권 규정공수처는 31일 오후 3차 수사자문단 회의를 열고 공수처법 24조 1항(이첩요청권)의 구체적 적용 및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2022.05.31 17:38
"고발사주 재수사해야"…시민단체, 공수처에 재정신청
고발사주 사건을 고발했던 시민단체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무혐의 처분에 불복하고 3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재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사진은 사법정의바로세우
2022.05.31 15:20
옵티머스 브로커, 2심서 징역 8→9년…"검찰 편향" 항의도
법원 "죄질 나빠 엄하게 처벌"'옵티머스 펀드 자금 유치를 위해 로비 활동을 한 브로커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가중된 형량을 선고받았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옵티머스
2022.05.31 14:22
변협 "자본에 변호사 종속당할 것…징계 진행"
'광고규정 일부위헌' 헌재 결정에 "95% 합헌" 해석대한변호사협회가 '로톡' 등 법률 플랫폼이 변호사 노동력을 자본에 종속시킬 것이라며 징계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종엽
2022.05.31 14:20
대법 "정태영 부회장, 동생에 회계장부 보여줘야"
열람·등사 청구 소송 사실상 패소대법원 스케치. 자료사진 <사진=남용희 기자/20180604>[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2022.05.31 12:00
수사 준비 '이예람 중사' 특검…유족 측·국방장관 면담
공군 내 성추행 피행 후 극단적 선택을 한 고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을 수사할 안미영 특별검사팀이 유족 측을 면담하는 등 수사 준비에 들어갔다. 사진은 지난달 국회에서 특검 법안이
2022.05.31 10:55
헌재 "개성공단 손해 사업자에 보상입법 의무 없어"
이명박 정부 당시 5.24 대북 조치 후 재산상 손해를 본 개성공단 투자자를 위해 보상입법을 하지않은 정부의 행위는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
2022.05.31 06:00
무혐의 알선 대가 1400만원 받은 경찰관 구속기소
사건무마 명목으로 천만원대 뇌물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재판을 받게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사건무마 명목으로 천만원대 뇌물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재판을 받게됐다.수원
2022.05.3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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