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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
오동운 공수처장 후보자 "'채 상병 사건', 법·원칙 따라 성실 수사"
"여권 추천 상관없이 독립 수사기관 수장 임무 성실히 수행할 것"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가 28일 경기 과천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2024.04.28 12:05
헌재 "코로나19 발생 이태원 기지국 정보 수집은 합헌"
감염병예방법 일부 조항 위헌심판 청구 기각코로나19 대유행 당시 대규모 전파가 의심된 이태원 지역 기지국 정보를 수집한 서울시의 조치는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2024.04.28 12:00
재산관리인 없는 북한주민 소송 맡은 로펌…"성공보수 약정은 무효"
대법, 위임계약 따른 보수는 인정해 파기환송재산관리인을 선임하지않은 북한이탈주민과 맺은 변호사 보수약정은 무효지만 위임약정은 유효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
2024.04.28 10:42
첨단기술 해외유출한 형제 구속기소…대검 과학수사 우수사례
수원지검 방산기술범죄수사부 등 4건 선정반도체 장비 핵심기술을 해외 유출하려던 동생이 잡히자 형이 범행을 완수하려던 사건을 기소한 수사팀이 대검찰청 우수사례로 선정됐다./더팩트 D
2024.04.28 09:15
'극적 반전' 파기환송 노리는 조국…김기춘·김관진에 희망
직권 남용 "재량권 인정은 넓게 처벌은 적게" 정경심 유죄 내린 주심 "회피 가능성은 낮아"4.10 총선에서 13자리를 차지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에게 또다시 법원의 시간이 다
2024.04.28 00:00
대검, 음주운전 혐의 남부지검 검사 감찰 착수
이원석 총장 직접 감찰 지시현직 검사가 음주운전 측정을 거부하고 다시 운전대를 잡아 대검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현직 검사가 음주운전 측정을 거부
2024.04.26 22:34
오동운 공수처장 후보자 "어려운 시기 무거운 책임감"
판사 출신…성폭행범 변호 논란도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으로 지명된 오동운(55·연수원 27기) 후보자가 처장 지명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공수처장으로 지명된 오
2024.04.26 16:30
의대생들 "교육 질 하락" vs 총장 "증원과 별개"…가처분 첫 심문
의대 증원 갈등을 놓고 열린 가처분 심문에서 의대생 측과 대학 총장 측이 공방을 벌였다. 사진은 의대생 측 이병철 변호사 2024.03.28./뉴시스[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의대 증
2024.04.26 13:38
압수수색 자료 보관해 별건수사에 쓴 검찰…대법 "모두 위법"
검찰이 자체 전산망에 보관한 압수수색 정보를 단서로 별건을 수사하는 행위는 위법이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수사기관이 자체 전산망에 보관한 압수
2024.04.26 12:38
'채상병 의혹' 유재은 법무관리관 공수처 출석 "성실히 답변할 것"
박경훈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 직무대리 조사 예정해병대 채모 상병의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유재은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출석했다. /
2024.04.26 10:21
헌재 "형제자매에 유산상속 강제하는 유류분 제도 위헌"
헌법재판소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유류분 제도를 둘러싼 헌법소원 사건에 대해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위헌 또는 헌법불합치 결정했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김시
2024.04.25 17:32
검찰, '50억 클럽' 권순일 증거 분석 중…"마치는대로 조사"
압수수색 한 증거물 포렌식 완료 "전준경, 혐의 규명됐다 판단해 기소"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권순일 전 대법관에 대한 압수물 분석 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관
2024.04.25 17:05
백윤식, 전 연인 상대 출판금지 소송 2심도 일부 승소
배우 백윤식(77)이 전 연인을 상대로 에세이 출판을 금지해 달라고 낸 소송 2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백 씨가 지난해 11월15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2024.04.25 14:33
연봉 2배 약속에 반도체장비 핵심기술 중국 빼돌린 일당
검찰, 전 삼성전자 팀장 등 5명 기소중국에 회사를 설립하고 국내 반도체 장비 핵심 기술을 빼돌린 혐의를 받은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중국에 회
2024.04.25 14:32
'8억대 금품 의혹'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재판행
권익위 관련 민원 해결 후 금품 수수 인허가 알선 명목 7억여원 받은 혐의국민권익위원회 활동 중 민원을 해결해 주고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2024.04.2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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