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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
임종헌, 자신에 3억 손배 청구한 '물의야기 법관' 만난다
임종헌(사진)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5일 공판에 양승태 대법원 시절 물의야기 법관으로 지목된 송승용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가 증인으로 나온다. /남용희 기자 사찰·인사불이익 의혹…내
2021.10.05 00:00
"도쿄 아파트 처분" 박영선 허위사실 공표 혐의 불기소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이새롬 기자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발언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지난 4월 서울시장
2021.10.04 15:04
검찰 "유동규, 휴대전화 행방 진술 바꿔…검사 면담 없었다"
검찰은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의혹 핵심인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자신의 휴대전화 행방에 대한 진술을 바꿨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제공법원 "증거인멸·도주 우려"
2021.10.04 14:18
헌재 "보상금 받은 북파공작원, 정신적 손배소 불가"
헌법재판소 자료사진 <사진=남윤호 기자/20160728/헌법재판소>특수임무수행자보상법 합헌 결정[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군 첩보요원 등 특수임무수행자들이 보상금을 받으면
2021.10.04 12:00
대법 "재개발 주거이전비 못 받았으면 건물 사용 정당"
재개발조합과 건물 소유자가 손실보상금을 합의하지 못해 공탁까지 마쳤더라도, 주거이전비 등을 주지않았다면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2021.10.04 06:00
CIA 넘보던 '정보검찰', 죽느냐 사느냐
'고발사주 의혹'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입건한 손준성 검사가 논란의 고발장을 쓰거나 전달한 적이 없다고 거듭 부인했다. 2020.12.10. /뉴시스중수부서 시작해 총
2021.10.04 00:00
[속보] '대장동 의혹 키맨' 유동규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차량을 타고 이동하고 있다
2021.10.03 21:21
김만배, 박영수 인척에 100억 논란…"문제없는 돈"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중심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인척에게 100억원을 지급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다./더팩트 DB화천대유 장기대여금 470
2021.10.03 18:14
대법 "'달빛어린이병원' 참여 막은 의사회 조치는 부당"
정부의 '달빛어린이병원' 사업에 참여한 회원에게 불이익을 준 의사회의 조치는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보건복지부 홍보영상 캡처[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정부의 '달빛어린이병원
2021.10.03 09:00
검사 관여 정황 나왔다…윤석열 향하는 '고발사주 수사'
고발사주 의혹 당사자들이 모두 부인하는 상황에서 공을 넘겨받은 공수처가 실체를 파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사진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 후보. /남윤호 기자'스모킹건' 있나…공
2021.10.03 00:00
검찰, '대장동 의혹 키맨' 유동규 구속영장 청구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중심인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전 기획본부장에 구속영장이 청구됐다./사진=경기도 제공특경법상 배임 혐의…3일 영장실질심사[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1.10.02 20:57
'스폰서 의혹' 윤우진 측근 사업가 구속영장 발부
'스폰서 의혹'을 받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최측근 사업가가 구속됐다. 사진은 뉴스타파가 공개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사업가 A씨 회유 영상 /뉴스타파 영상 캡처[더팩트ㅣ장
2021.10.02 19:04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3명 구속영장 청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전주로 참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사건이다.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연루된
2021.10.02 18:14
[속보] 검찰, '퇴직금 50억' 곽상도 아들 자택 압수수색
검찰이 곽상도 의원 아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국회=남윤호 기자(현장풀)[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2021.10.02 13:04
'대장동 의혹' 유동규 측 "700억원 약정 사실무근"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논란으로 검찰에 체포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측은 자신이 개발이익 700억원을 약정받았다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성남=남용희 기자
2021.10.0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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