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법원/검찰
"검찰독재 예고"…시민단체, 윤석열 공약 철회 요구
참여연대·민변, '검찰권 강화' 윤석열 공약 규탄 기자회견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사법센터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민변 대회의실에서 윤석열 국민의
2022.02.21 19:12
시민단체, '대장동 그분' 거론 대법관 공수처 고발
사세행, 뇌물 혐의로 고발장 제출대장동 개발사업 의혹과 관련해 녹취록 속 '그분'으로 거론된 현직 대법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됐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
2022.02.21 19:04
대검 중대재해자문위 발족 …초대 위원장 권창영 변호사
대검찰청 중대재해자문위원회가 발족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검찰청 중대재해자문위원회가 발족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대검은 21일
2022.02.21 14:23
공수처, 출범 후 첫 검사 인사…"수사역량 강화"
평검사 19명 중 12명 재배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출범 후 첫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출범 후 첫 정기인
2022.02.21 10:52
노선영, 1심 배상 판결에 항소…"김보름, 무리한 주장"
법원 '폭언 인정'에 "김씨 훈련일지가 유일한 증거"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순위결정전에 출전해 최하위를 기록한 노선영(왼쪽), 김보름 선수가 경기장
2022.02.21 10:51
박범계 "3·1절 가석방 심사 대상에 경제인 포함"
"구체적으로 밝히긴 어려우나 심사대상 올라"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3·1절 가석방 심사 대상에 경제인들이 일부 포함됐다고 21일 밝혔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박범계
2022.02.21 10:48
개인회생 사건당 수임료 받은 법무사…"변호사법 위반"
법무사가 개인회생 업무 등을 처리할 때 사건 당 수임료를 책정했다면 변호사법 위반이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법무사가 개인회생 업무 등을 처리할
2022.02.21 06:00
'대장동 그분' 사실상 녹취록에 없다…의혹 넉달 만에 재확인
현직 대법관 '그분' 지칭한 발언 공개…검찰, 의미없다고 판단한 듯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전 기자가 '정영학 녹취록'에서 현직 대법관을 '그분'으로 부른 대목이 드러났다.
2022.02.21 05:00
대법 "재건축조합 총회 속기록 공개 의무 없다"
재건축조합의 총회 속기록, 자금수지보고서는 법적 공개 의무 자료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재건축조합의 총회 속기록, 자금수지보고
2022.02.20 09:00
장근석 기획사, 수익 54억 누락…법원 "가산세 3억 내라"
법인세 부과 처분 취소소송 패소배우 장근석(사진) 모친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가 2012~2014년 아들의 일본 활동 관련 수익을 54억 원가량 누락한 것으로 조사돼 가산세를 포함한
2022.02.20 09:00
윤석열 '검찰권 강화' 공약 논란…"신권위주의 탄생 우려"
"검찰개혁 원점화 넘어 '무소불위' 권력기관화" 지적도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검찰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사법개혁 공약을 발표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이선화 기자[더팩트
2022.02.20 00:00
신변보호 전 여친에 "징역 갈란다" 협박…40대 집유
주변 사람들 해친다 위협…자백·반성 고려신변보호대상자로 지정된 전 여자친구를 위협해 신고당하자 '또 신고하라'며 거듭 협박한 5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더
2022.02.19 08:00
'계양전기 245억 횡령' 30대 직원 구속…"범죄 혐의 소명"
횡령(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계양전기 재무팀 직원 김모씨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2022.02.18 21:30
"초대형 천문학적 사기" 옵티머스 김재현 2심 징역40년
일부 무죄 판단 뒤집히고 '죄질 불량' 엄히 질타1조 원대 펀드 사기 사건으로 기소된 김재현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가 항소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배정한 기자 [더팩트ㅣ송
2022.02.18 19:11
'6살 조카 살해' 외삼촌 부부, 2심서 살인 혐의 무죄
외삼촌 25→20년·외숙모 25→5년 대폭 감형6살 조카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외삼촌 부부가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된 형량을 선고받았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
2022.02.18 17:45
<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