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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비원 '갑질폭행' 입주민 징역 5년 확정
자신의 차를 밀어 옮겼다는 이유로 아파트 경비원을 폭행하고 감금, 협박한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자신의 차를 밀어 옮겼다는 이유로 아파
2021.08.29 09:00
'99만원' 술접대 검사에 감봉?…검찰 '제식구 감싸기' 논란
김오수 검찰총장은 지난 24일 '라임사태 관련 향응 수수'와 관련해 대상자들에 대한 징계청구를 했다. /임영무 기자법조계 "일반 공무원보다 징계 수준 낮아"[더팩트ㅣ김세정 기자]
2021.08.29 00:00
동거남 구타에 죽어간 아기…'피고인' 엄마는 목이 메었다
폭행 말리자 '어차피 입양가잖아'…2심도 중형 구형[더팩트ㅣ송주원 기자] 26일 오전 10시를 조금 넘긴 시간, 서울고등법원 한 법정에 수의를 입은 앳된 얼굴의 남녀가 나란히 피
2021.08.29 00:00
아프간 특별입국자 4명 코로나 확진…모두 경증
아프간인 현지 조력자와 가족들이 지난 2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공항에서 공군 C-130J 수송기에 탑승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지난 26~27일 특별입국
2021.08.28 20:26
구토·설사 등으로 입원한 아프간 2세 아기…코로나 음성
아프가니스탄 현지인 조력자와 가족이 27일 오후 중간 기착지인 파키스탄에서 우리 군 수송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도착 후 버스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해
2021.08.28 11:49
[부고] 윤재식(전 대법관) 씨 별세
△윤재식(전 대법관) 씨 별세=28일 오전 3시,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9시, 02-2290-9442leslie@tf.co.kr
2021.08.28 11:02
최강욱 2심 첫 재판…"조국 아들 인턴확인서는 진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에게 허위 인턴 확인서를 발급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최강욱(사진) 열린민주당 의원의 항소심이 27일 시작됐다. /이새롬 기자 '표적수사·보복기소'
2021.08.28 00:00
아프간 '특별기여자' 13명 추가 입국…코로나 전원 음성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아프간 현지인 직원 및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377여명이 26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진천
2021.08.27 20:18
'우산 브리핑 논란' 강성국 법무차관 "고개 숙여 사과"
강성국 법무부 차관이 27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초기 정착 지원을 발표하는 브리핑을 하는 동안 한 직원이 뒤쪽에 무릎을 꿇고 우
2021.08.27 18:21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DLF 징계취소 소송 1심 승소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금융당국의 대규모 손실을 낸 파생결합상품(DLS, DLF)에 대한 합동검사 착수를 하루 앞둔 2019년8월22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에서 열린 '포용
2021.08.27 17:32
한영외고 교사 "조국 부부, 아들 '출석인정' 청탁안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고교 담임 교사가 조 전 장관 부부에게 "결석 일수 관련 어떠한 청탁도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윤웅 기자'결석 줄이려 허위 인턴' 공소사실과 달라[
2021.08.27 16:54
'마약 의혹' 비아이 징역 3년 구형…부친은 눈물
마약 구매 및 투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아이콘 전 멤버인 비아이(25, 본명 김한빈)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첫 공판을 마친 뒤 취재진에 고
2021.08.27 14:28
'특별기여자' 아프간인 377명 진천 도착…정부 "정착 돕겠다"
아프가니스탄 현지 조력자 및 가족들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강성국 법무차관 브리핑 "사회적응 교육 실시…지역주민께 감사"[더팩트ㅣ김세정 기자
2021.08.27 13:36
정경심 복통 호소에 재판 연기…"출정 전에도 링거 맞아"
27일 정경심(사진) 전 동양대 교수가 복통을 호소하며 재판 연기를 요청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27일 재판 도중 복통을 호소해 예정된
2021.08.27 12:49
'초토화'된 일가족…조국 "오늘은 아무 말씀도 못 드리겠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27일 법정에 출석하면서 "오늘은 아무 말씀도 드리지 못하겠다"고 말했다./윤웅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27일 법정에 출석하면서
2021.08.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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