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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
이화영 "재판자료까지 무차별 압수" vs 검찰 "적법한 집행"
재판부 "문제 생기지 않도록 해달라"쌍방울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재판에서 구치소 압수수색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쌍방울
2023.02.24 22:51
헌재, 미래한국당 정당등록 위헌심판 각하
2020년 5월 14일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양당 합당과 관련한 기자회견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
2023.02.24 17:40
검찰, 'SAT 문제지 유출' 학원강사 징역 4년에 항소
검찰이 미국대학입학자격시험(SAT) 문제지를 유출한 영어학원 강사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찰이 미국대학입학자격시험(SAT) 문제지를 유
2023.02.24 16:40
가사단독 관할 범위 확대…단독 재판부도 5억 사건 심리
합의부는 5억 초과 사건 관할 당사자 합의부 이송신청권도 인정대법원의 민사 및 가사소송의 사물관할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3월부터 가사단독 재판부의 사건 관할 범위가 확대된다. /
2023.02.24 16:13
'최초' 블랙벨트·법무부 여성 대변인, 검찰 떠난다
박현주 진주지청장 사의 표명 21년 검사 생활 마무리…"묵묵히 나아가겠다"박현주 창원지검 진주지청장이 21년간의 검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검찰을 떠난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김세
2023.02.24 16:11
'김만배와 돈거래 의혹' 언론사 간부 "부정거래 아니다"
해고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서 심경 밝혀 "30년 기자로서 명예 다시 회복할 것"김만배(사진) 씨와 돈거래를 해 해고된 언론사 간부가 "부정한 거래가 아니었다"며 해고 처분을 취소
2023.02.24 14:42
검찰, '대북송금 의혹' 김성태 자택도 압수수색
23일 압수수색 영장 집행…이화영 구치소·자택도대북송금 등 쌍방울그룹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자택도 압수수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김
2023.02.24 13:29
공수처 검사 3명 신규 임명…소속 수사관·삼성전자 법무팀 출신
박상혁·김지윤·김기담 검사…25명 중 23명 채워 상반기 전보 인사도…김선규 3부장 2부로, 송창진 부장은 3부로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24일 검사 3명을 신규 임명했다고
2023.02.24 11:17
대북송금 수사 속도…'이재명 징검다리' 이화영 전방위 압박
검찰, 이틀째 경기도청 압수수색…구치소·자택도 이재명 겨냥 수사 박차…제3자 뇌물죄도 검토쌍방울그룹의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틀째 경기도청을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하면서
2023.02.24 00:00
손님 모텔 끌고가 숨지게 한 40대, 징역 5년 확정
술취한 여성을 강제로 모텔로 끌고갔다가 계단에서 넘어져 숨지게 한 스크린골프장 사장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술취한 여성을 강제로 모텔로 끌고갔다가
2023.02.23 18:58
헌재 "확진자 변호사시험 응시금지는 위헌"
헌법재판소가 코로나19 확진자의 변호사시험 응시를 금지한 법무부의 조치는 헌법에 어긋난다고 결정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헌법재판소가 코로나19 확진자의 변호사시험
2023.02.23 18:33
이원석 총장 "반드시 진실 세우라"…곽상도 무죄 등 지적
이원석 검찰총장은 곽상도 전 의원의 무죄 판결 등을 놓고 "반드시 정의를 찾아 진실을 세우라"고 23일 강조했다./대검찰청 제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원석 검찰총장은 곽상도 전
2023.02.23 17:40
헌재 "집행유예 선고 불가능한 '주거침입강제추행죄' 위헌"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이새롬 기자 /20220411[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주거침입강제추행죄의 법정형 하한을 징역 7년으로 해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없도록 한 법 조항은 헌
2023.02.23 17:05
'미성년 성폭행 혐의' 조주빈,국민참여재판 기각에 즉시 항고
법원이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추가 기소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사진)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을 기각하자, 조 씨가 즉시 항고했다. /김세정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법
2023.02.23 16:16
검찰 "이재명 '오랑캐' 발언 매우 부적절…수사팀 모멸주기"
"대장동 '5503억 환수' 대법 판결은 쟁점 달라" 김만배-이재명 428억 약정 의혹도 계속 수사검찰이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5503억원을 환수했다'는 사실이 대법원 판결로
2023.02.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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