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법원/검찰
'이재명 없는' 이재명 재판…"국정감사 때문" 연속 불출석
검찰, 언론보도로 이재명·김문기 친분 주장 이 대표 측 "검찰 주장 논리 성립 안 돼"두 번 연속 불출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없이 진행된 재판에서 검찰이 신문 기사를 바탕
2023.10.27 20:32
"국민기자단 한동훈 찬양" vs "사적 활동"…야당·법무부 연일 공방
법무부"장관이 임명장 준 적 없어...개인 SNS까지 감시 못해"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법무보호
2023.10.27 15:07
'폭행·협박' 정창욱 셰프 2심 징역 10개월→4개월
"범행 인정·공탁 등 고려"…법정 구속은 면해지인을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은 정창욱(43) 셰프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정창욱 셰프가 지난
2023.10.27 14:47
[2023 국감] 법원행정처장 "재판부 배당, 중립성 논란 없도록 개선
"이재명 지지 글 올린 판사 국힘 의원 선고" 지적에26일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구속영장 기각 사유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13일 오전
2023.10.26 20:14
'대선 보도' 수사 확대되나…검찰 "언론 자유 존중"
경향 등 기자 3명 압수수색…"최소한 범위 수사"'대선 허위보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경향신문과 뉴스버스의 전·현직 기자들을 동시에 압수수색하며 추가 강제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2023.10.26 20:02
'강남 마약음료' 주범 1심 징역 15년…"미성년자에 악질 범죄"
마약공급책 등 공범 징역 7~10년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학생들에게 마약음료를 마시게 하고 협박전화를 건 피의자 김 모 씨와 길 모 씨(오른쪽)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
2023.10.26 16:29
헌재 "노란봉투법·방송3법 본회의 직회부 위법 아냐"
"국회법상 절차 준수해 본회의 부의…타 기관 개입 자제해야"유남석 헌법재판소장 등 헌법재판관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노란봉투법, 방송3법 권한쟁의심판 사건 및 헌법소
2023.10.26 15:44
[속보]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주범 1심 징역 15년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학생들에게 마약음료를 마시게 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혐의를 받는 피의자 길 모 씨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2023.10.26 14:31
'경남은행 1387억 횡령' 간부 첫 재판서 "혐의 인정"
검찰, 추가 기소 예고BNK경남은행에서 1387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은행 간부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채영 기자] BNK경남
2023.10.26 14:28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사실상 무죄…대법 파기환송
대법 "사실 적시 아니라 명예훼손죄 불성립" "학문은 형사처벌 아닌 토론으로 평가해야"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명
2023.10.26 13:56
'금동관음보살좌상'은 일본 소유…대법 확정 판결
부석사 "고려 말 왜구에게 약탈당해" 대법 "취득 20년…1973년부터 일본 소유"대법원이 한국 국적의 문화재 절도단이 일본 사찰에서 훔쳐 밀반입한 고려시대 불상의 소유권이 일본
2023.10.26 11:16
'동급생 성폭행 추락사' 전 인하대생 징역 20년 확정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대법서도 인정 안돼인하대학교 캠퍼스에서 동급생을 성폭행하려다 건물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징역 20년을 확정받았다. /남용희
2023.10.26 11:05
대선개입 특별수사팀, 경향·뉴스버스 전현직 기자 압수수색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허위 인터뷰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전·현직 기자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더팩트DB[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이른바 '허
2023.10.26 08:26
'노란봉투법' 본회의 직회부 적법했나…오늘 헌재 판단
'방송3법' 직회부 적법성도 함께 판단 야당, 다음달 본회의서 상정·가결 시도지난 6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7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2023.10.26 00:00
'강남 납치살해' 이경우‧황대한 1심 무기징역…검찰 "항소할 것"
검찰 구형은 사형…"생명 박탈할 정도 아냐"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주범 이경우(36)와 황대한(36)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공범 연지호(30)에게는 징역 25년이 선고
2023.10.25 18:25
<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