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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서 만난 고교생 성폭행 혐의' 20대男, 1심 실형에 항소
인터넷 채팅에서 만난 고등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서울서부지방법원. /김세정 기자 "합의하에 성관계" 주장했으나 배척…징
2021.11.27 15:01
'인천 흉기난동' 뭇매 맞는 경찰…"직무상 면책조항 필요"
김창룡 경찰청장은 24일 전국 경찰에 서한문을 보내 "권총과 테이저건 등 무기·장구 사용과 활용이 자연스럽게 손에 익도록 장비와 예산을 확대해 반복 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1.11.27 00:00
'보조금 부정 의혹' 윤미향 "상근학예사, 박물관 필수 아냐"
윤미향 무소속 국회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정의기억연대 사건' 사기 등 혐의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윤 의원 측, '문체부 박물관 등록업
2021.11.27 00:00
주말 도심 대규모 집회…경찰 "임시검문소·교통 통제"
서울 경찰은 오는 27일 대규모 집회가 예상돼 임시검문소를 운영하고, 교통 통제를 시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새롬 기자탄핵 반발단체·공공운수노조 집회 예고[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1.11.26 20:09
'동부구치소 집단감염 직무유기' 정세균·추미애 불기소
지난해 서울동부구치소 집단감염 사태로 고발된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등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처분을 내렸다. /국회사진취재단검찰 "집단감염 과실 있다고 보기 어
2021.11.26 11:28
여행가방 든 '대형서점 책도둑' 60대 검거
25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17일 서울 종로구의 한 대형 서점에서 여행 가방을 이용해 책을 훔친 혐의을 받는 60대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용석
2021.11.26 10:52
한국인 최초 인터폴 총재 김종양, 3년 임기 마치고 퇴임
한국인 최초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수장을 맡은 김종양 총재가 3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뉴시스후임 UAE 경찰청장…한국정부-인터폴 협력 강화[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한국인
2021.11.26 10:18
'환자 성추행' 서울대병원 인턴에 징역 3년 구형
25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전경세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인턴 의사 이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최의종 기자눈 감고 재판부 질
2021.11.25 19:31
'계엄위반' 고 이소선 여사…재심서 무죄 구형
25일 서울북부지법 앞에서 고 이소선 여자의 아들 전태삼 씨가 이 여사에 대한 재심 3차 공판을 마치고 나와 심경을 밝히고 있다. /정용석 기자아들 전태삼 씨 “노동자 자유와 평화
2021.11.25 19:27
집행유예 중 전 연인에 '흉기난동'…30대 현행범 체포
경찰이 집행유예 기간 중 헤어진 연인의 집을 찾아가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체포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집행유예 기간 중 헤어진 연인의 집을 찾
2021.11.25 17:41
경찰, '가짜 수산업자 의혹' 김무성 조사…피의자 신분
경찰이 가짜 수산업자 김모(43) 씨에게 고급 승용차를 받은 의혹이 제기된 김무성 국민의힘 상임고문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의원 시절 고급 승용차 제공
2021.11.25 16:15
손혜원, 2심서 웃었다…투기혐의 무죄, 명의신탁만 벌금형
목포시 도시재생사업계획을 미리 입수해 부동산을 매입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손혜원 전 의원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됐다. /남용희 기자법원 "시세차익 목적 아냐…목포
2021.11.25 16:02
[속보] 손혜원, 2심서 벌금형 감형…부패방지법 위반 무죄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1부(변성환 부장판사)는 25일 부패방지법,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손혜원 전 의원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남용희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2021.11.25 15:00
연인 흉기로 찌른 뒤 19층서 던진 30대 구속송치
이별을 통보한 연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아파트 19층에서 밖으로 내던진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뉴시스'유족
2021.11.25 10:25
[속보] '스토킹 살인' 피의자는 35세 김병찬…신상공개 결정
서울경찰청은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데이트 폭력으로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피의자 김병찬(35)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서울경찰청 제공신상공개심의위 "미
2021.11.2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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