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건/사고
경찰, '납품 대가 뇌물' LH 전·현직 7명 송치
경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 현장 설비를 납품하게 해주는 대가로 업체에게 수천만원 뇌물을 챙긴 혐의로 LH 직원들을 검찰에 넘겼다. /남윤호 기자"시점·장소 뚜렷하지 않은
2021.11.16 10:42
'오피스텔 직장 동료 살해' 40대 사형 구형
서울 마포구에서 전 직장동료를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남성 서모 씨가 지난 7월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
2021.11.15 20:07
경찰 “유동규 휴대폰 포렌식 끝나야 검찰과 공유”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휴대폰 포렌식이 끝나야 검찰와 내용 공유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진은 경찰청과 국가수사본부 청사./주현웅 기자
2021.11.15 15:33
경찰, 민주노총 집회 수사팀 확대…9명 출석 요구
경찰이 지난 13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를 주도한 민주노총 관계자 9명에 출석을 요구했다. 사진은 지난달 20일 민주노총이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개최한 모습./남용희 기
2021.11.15 15:05
'집행유예 중 마약' 황하나, 2심 징역 1년8개월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황하나(33) 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동률 기자1심 징역 2년…"절도 혐의 피해자와 합의 고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1.11.15 15:02
'50억클럽' 곽상도 "대장동 의혹? 무슨 얘긴지 몰라"
대장동 로비·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곽상도 전 국회의원이 15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국회 패트 충돌 사건 남부
2021.11.15 14:09
검찰·법원 기다리다 범죄수익 '줄줄'…경찰 "권한 달라"
암호화폐 사기범죄 '브이글로벌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회삿돈 2400억 원을 몰수보전했다고 발표했다가 계좌동결 직전에 2300억 원이 빠져나간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됐다. /이동
2021.11.15 00:00
민주노총, 오늘(13일) 오후 대규모 집회…서울 곳곳 통제
민주노총이 13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2만 명 가량 모이는 대규모 집회를 강행할 예정이다. 사진은 전국 14개 지역에서 대규모 총파업과 집회를 개최한 지난달 20일 오후 서울 서대
2021.11.13 11:21
'마약 상습투약' 80대 할아버지…지명수배 끝에 검거
메트암페타민(필로폰)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는 8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더팩트 DB검찰에 구속 송치[더팩트ㅣ정용석 기자] 메트암페타민(필로폰)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
2021.11.12 20:30
길 가는 20대 여성 껴안은 노숙인 구속 송치
12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인근에서 지나가는 20대 여성을 껴안고 술집에 들어가 난동을 부린 혐의 등을 받는 40대 남성을 전날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
2021.11.12 16:32
민경욱 전 의원 검찰 송치…'부정선거' 불법집회 혐의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불법 집회를 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
2021.11.12 16:27
'만취해 148km' 인부 덮친 벤츠운전자 징역 7년
만취 상태로 벤츠 승용차를 몰다 공사 작업 중이던 60대 인부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지난 5월 25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1.11.12 15:11
검찰, '1조 사기 의혹' 아쉬세븐 대표 구속기소
투자자들을 속여 1조원대 피해를 낸 혐의로 화장품 회사 아쉬세븐 대표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뉴시스일부 범행 가담자, 과거 제이유그룹 사건 관여[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투자자들을
2021.11.12 13:02
경찰, "13일 민주노총 집회 원천차단"…전담수사팀 편성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대규모 총파업과 집회를 개최한 지난달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사거리에서 노조원들이 손피켓을 들어보이며 구호를
2021.11.12 10:25
오토바이 치고 '뺑소니', 김흥국 1심 벌금 700만원
지난 4일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김흥국(62) 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더팩트 DB"죄질 좋지 않으나 반성하고 있어"[더팩트ㅣ정용석 기자
2021.11.12 10:19
<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