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건/사고
경찰, 민주노총 노동자대회 수사대상 60명 압축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대규모 총파업과 집회를 개최한 지난달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사거리에 총파업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남용희
2021.11.22 13:45
'스토킹 신변보호' 살인 전 5회 신고…경찰 "깊은 사과"
서울 중구 스토킹 살인 사건 피해자가 1년 동안 경찰에 5회나 신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더팩트 DB서울청장 "'스토킹범죄대응TF' 구성"[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중구 스토킹
2021.11.22 13:31
'스토킹 신변보호' 전 여친 살해 30대 구속 기로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고 있던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피의자가 대구에서 긴급 체포돼 20일 오후 서울 중구 중부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경찰, 스토킹처벌법 적용 검토[더팩
2021.11.22 09:52
경찰청장, '인천 흉기난동' 사과…서장 직위해제
경찰청이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 부실 대응 논란이 불거진 인천 논현경찰서장을 직위해제하고, 관계자들에 대해선 철저한 감찰조사 후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선화 기자2
2021.11.21 18:15
학예사 없는 박물관…검찰 "보조금 부정" vs 윤미향 "자원봉사"
정의연 후원금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하차하고 있다. 이날 윤 의원은 위안부
2021.11.20 10:49
'허위인턴 의혹' 윤건영·백원우, 벌금형 약식기소
검찰이 '허위 인턴 및 회계 부정' 의혹을 받는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약식기소했다. 사진은 윤 의원이 지난해 10월8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
2021.11.19 19:20
'노동자대회 주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경찰 조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대규모 총파업과 집회를 개최한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사거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정
2021.11.19 16:36
'전자발찌 살인' 강윤성 변호인 사임…국민참여재판 이견
19일 법원에 따르면 강윤성(56)의 변호인은 전날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박상구 부장판사)에 소송대리인 사임서를 제출했다. 사진은 지난 9월7일 오전 강 씨가 서울 송파경찰서
2021.11.19 13:34
‘1조원대 사기’ 화장품업체 임원 5명 추가 구속
서울동부지법(사진) 신용무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사기와 유사수신 등의 혐의를 받는 이모 씨 등 아쉬세븐 임원 등 5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하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최의종
2021.11.19 11:37
'피고인 vs 증인' 유시민-한동훈 법정서 만난다
한동훈 검사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이동률
2021.11.19 00:00
여자친구 흉기 찌르고 19층서 떨어뜨린 30대 체포
서울 서초경찰서는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하자 살해한 뒤 시신을 집 밖으로 던진 3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용석 기자]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하자
2021.11.18 14:54
"기사가 마음에 안들어"…기자 폭행한 변호사 입건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10일 밤 서초동의 와인바에서 한 기자를 폭행한 혐의로 변호사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정용석 기자
2021.11.17 16:56
길 가던 여성 '삼단봉' 휘두른 30대 체포
16일 서울 도봉경찰서는 거리에서 행인을 삼단봉으로 위협하고 금품을 뺏으려 시도한 3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용석 기자] 서울의 한 거리에서
2021.11.16 18:02
'동남아 마약' 28만명분 밀반입 일당 경찰에 덜미
동남아시아에서 대량의 마약을 밀수한 국내 유통조직과 이들에게 마약을 구매해 투약한 수십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남윤호 기자유통조직 26명·마약류 구매 45명 검거[더팩트ㅣ최의종 기
2021.11.16 16:41
경찰, '생수병 사건' 수사 종결…"인사불만에 단독범행"
서울 서초구 한 회사 사무실에서 생수병에 든 물을 마신 직원이 숨진 사건에 대해 경찰이 같은 회사 직원의 인사 불만에서 비롯된 단독범행이라는 수사 결과를 내놓았다. /임세준 기자[
2021.11.16 15:20
<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