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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FIU 제공 사건 처리율 27%…국정원은 100%
5일 경찰이 지난 5년동안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제공받은 정보는 9만7590건이었지만 27%만 처리해 FIU 관련 수사를 대부분 소극적으로 임해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2021.10.05 16:24
'윤석열 X파일' 정대택 놓고 경찰청 국감 입씨름
김창룡 경찰청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자료를 보고 있다. /뉴시스결국 증인 철회…김창룡 청장 "대장동 의혹, 철저히 수사"[더팩트
2021.10.05 13:42
경찰청장 표창, '비리 면죄부'로 쓰여…11% 징계 경감
국민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에게 수여되는 경찰청장 표창이 징계처분 시 '면죄부'로 쓰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팩트 DB박재호 의원, 경찰청 국감서 지적[더팩트ㅣ정용석 기자]
2021.10.05 11:36
경찰 사건 1건 처리에 평균 60일…3년 사이 12일↑
올해 경찰이 사건 1건을 처리하는데 평균 62일이 소요돼 처음으로 60일을 넘겼다. /이동률 기자서울경찰청, 3년새 20일 증가[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올해 경찰이 사건 1건을 처리
2021.10.05 11:05
교통사고 위험 1위 창원…개선율 최하는 대구 중구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은주 정의당 의원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교통안전도가 가장 낮은 지자체는 경남 창원시(64.5점), 전년 대비 개선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 중
2021.10.05 11:02
'술접대 폭로 1년' 김봉현 측 "접대 검사들 거짓말·모함에 진저리"
'검사 술접대 사건'의 첫 정식재판이 5일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4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김 전 회장의 모습. /임영무 기자첫 정식재판 앞두고 인터뷰…"펀드판매사 수사해 피해
2021.10.05 05:00
서울 주택가 차량 '벽돌테러'…경찰, 20대 조사
서울 양천구 한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과 오토바이가 벽돌로 파손된 사건이 발생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더팩트DB현장 인근 CCTV 영상으로 용의자 특정[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1.10.04 19:42
민식이법으로 단속카메라 많아졌지만…절반은 무용지물
이른바 '민식이법' 시행 이후 어린이보호구역 내 새로 설치된 과속단속카메라는 크게 늘었지만, 절반가량은 무용지물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동률 기자전국 4001대 중 2165대만 운
2021.10.04 18:32
은평구 공인중개사 사장 살해 뒤 극단선택 30대 남성
서울 은평구 한 공인중개사에서 30대 남성이 사장을 살해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팩트 DB"정확한 사건 경위·범행 동기 확인 중"[더팩트ㅣ최의종 기자] 30
2021.10.04 17:36
"음란하게 생겼다" 신입 여경 집단성희롱 경찰관들 징계
강원 태백경찰서 신입 여경을 성희롱한 남성 경찰관들이 줄줄이 징계를 받았다. /이동률 기자10명 징계…6명은 "처분 부당" 소청 신청[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강원 태백경찰서 신입 여
2021.10.04 16:29
경찰, 여학생 기숙사 무단침입 서울대 대학원생 조사
서울대학교 대학원생이 여자 기숙사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더팩트DB"범행 동기·계획 조사 중"[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대학교 대학원생이 여자 기숙사에
2021.10.04 12:47
"택시기사 휴대폰으로 상품권 구매"…사기·마약 20대 집행유예
택시 기사에게 휴대전화를 빌려 문화상품권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돈을 뜯어낸 20대 여성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덕인 기자"피해회복 안돼…잘못 반성 고려"[더팩트ㅣ최의종
2021.10.04 11:47
경찰, 사옥 침입해 남성 아이돌 신체 만진 여성 조사
한 여성이 남성 아이돌그룹 '크래비티' 멤버의 신체를 만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임세준 기자"적용 혐의 검토 중"[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한 여성이 남성 아이돌그룹 '크래비티'
2021.10.04 11:09
'음주측정 불응' 노엘 장용준, 윤창호법 가능성도
장용준(21·예명 노엘)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경찰, 무면허운전 등 5개 혐의로 신청[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
2021.10.03 00:00
강남 호스트바 불법영업 적발…종업원·손님 등 64명 입건
강남 호스트바가 방역수칙을 어겨 종업원과 손님 등 64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 /배정한 기자새벽 1시 대기 중인 손님까지 영업 활발[더팩트|이진하 기자]
2021.10.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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