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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란 여동생 말에 흉기로 살해한 오빠…2심도 중형
여동생을 흉기로 잔인하게 살해한 친오빠가 2심에서도 징역 16년을 선고받았다. /더팩트 DB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6년 선고[더팩트|이진하 기자] 13살 어린 여동생이 자신을 무
2021.10.02 14:49
[속보] 경찰, '무면허 운전' 장용준 사전구속영장 신청
찰이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장용준(21·예명 노엘)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시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장용준(21·예명
2021.10.01 16:29
법원 "검찰 압수한 김봉현 신분증·USB 돌려줘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검찰 수사과정에서 압수된 물품을 돌려달라며 낸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였다. /남용희 기자'라임 사태' 압수물 가환부신청 일부 인용[더팩트ㅣ최의종
2021.10.01 15:26
검찰, '공수처 압색 방해' 김웅 의원 등 수사
검찰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김웅 국민의힘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방해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에 나선다. /이선화 기자 불법수색 혐의 공수처장 고발건도
2021.10.01 12:08
'일본도로 아내 살해' 40대 구속기소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뉴시스이혼 소송 중 말다툼 끝에 범행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흉기로 살해
2021.10.01 12:07
[속보] '무면허' 장용준 경찰 출석…"아버지 사퇴" 묻자 묵묵부답
무면허 운전과 음주 측정 거부, 경찰관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장용준(21·예명 노엘)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2021.09.30 19:15
경찰, 내달부터 고소·고발 반려 '서면 동의' 의무화
경찰이 다음달 1일부터 범죄가 되지 않는 고소·고발장은 반드시 민원인의 서면 동의를 받아 반려하기로 했다. /이동률 기자모든 고소·고발장 임시사건으로 접수[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
2021.09.30 15:19
'택배노조 총파업 주도' 윤중현 본부장 경찰 조사
전국택배노동조합이 지난 6월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집단 상경투쟁을 진행하며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책을 위한 사회적 합의를 촉구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우정본
2021.09.30 15:15
'윤영찬 협박메일' 40대 체포…구속영장 청구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 이낙연 전 대표 캠프에서 활동 중인 윤영찬 민주당 의원에게 협박 메일을 보낸 40대 남성을 검거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새롬 기자이르면 오늘 구
2021.09.30 14:19
서울대 교수, 대학원생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서울대 교수가 대학원생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대 교수가 대학원생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
2021.09.30 11:26
"경찰폭행 장용준 구속수사해야"…시민단체 고발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운전과 경찰 폭행 혐의로 입건된 래퍼 장용준(21·예명 노엘) 씨가 경찰에 고발됐다.서초서, 조만간 피의자 조사 진행[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집행유예 기간
2021.09.29 18:03
경찰, '마포 데이트폭력 사망' 30대 검찰 송치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과의 연인관계를 알렸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뉴시스상해치사 혐의…검찰, 조만간 기소 판단[더팩트ㅣ
2021.09.29 15:18
경찰, "오세훈, '전광훈 집회 한번 참석' 발언 허위"
경찰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후보 토론회에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주최한 집회에 한 번 참석했다"고 한 발언을 허위사실 유포로 판단했다. /이선화 기자다음 달 2일 검찰 출
2021.09.29 14:03
경찰, '대장동 의혹' 수사 착수…경기남부청 배당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이 제기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관계자들을 입건 전 조사 중인 경찰이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1호 대표 이모 씨에게 출석을 통보했다.
2021.09.28 17:05
경찰, 정책·수사 칸막이 허문 '여청협의체' 눈길
올해부터 국가·자치·수사로 사무 분담이 이뤄진 경찰에서 여성청소년 업무와 관련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예방·대응 강화를 위해 '정책'과 '수사' 기능의 협의체를 운영하는 것으로 뒤
2021.09.2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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