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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강윤성' 막으려면…“경찰 면책규정 신설해야”
김창룡 경찰청장은 ‘전자발찌 연쇄살인범’ 강윤성(56)을 검거하며 초동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에 법무부 등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 공조를 보완할 제도적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남
2021.09.06 14:07
경찰, '민주노총 집회 강행' 양경수 위원장 구속송치
경찰이 6일 서울 도심에서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을 검찰에 송치했다./이동률 기자집시법·감염병예방법 위반, 일반교통방해 혐의 적용[
2021.09.06 10:01
'전자발찌 연쇄살인' 강윤성 프로파일러 투입…내일 송치
전자발찌 훼손 전후 여성 2명을 살해한 피의자 강윤성(56). /뉴시스, 서울경찰청 제공"정확한 범행 동기 파악 과정"[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
2021.09.06 09:58
선거법 위반 논란 'TBS #1합시다', 혐의없음 결론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이 일었던 TBS '#1합시다' 캠페인 관계자들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 /남윤호 기자사준모, 불송치결정서 검토 후 이의신청 계획[더팩트ㅣ최의
2021.09.03 14:36
검찰, '동료 수감자 성추행 의혹' 정치인 수사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인 여권 정치인이 동료 수감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사진은 서울남부지검. /더팩트 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정치자
2021.09.03 10:37
'전자발찌 연쇄살인' 강윤성, 다른 여성도 노린 정황
전자발찌 훼손 전후 여성 2명을 살해한 피의자 강윤성(56). /뉴시스, 서울경찰청 제공살인예비 혐의 적용 검토 중…다음 주 송치 방침[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
2021.09.03 10:32
‘한동훈 명예훼손’ 유시민, 내달 첫 정식 재판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를 들여다봤다’고 주장했다가 한동훈 검사장(현 사법연수원 부원장)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정식 재판 절차가 다음 달부터 시작
2021.09.03 00:00
'전자발찌 살인범' 56세 강윤성 신상공개…"사회불안 야기"
전자발찌 훼손 전후 여성 2명을 살해한 피의자 강윤성(56). /뉴시스, 서울경찰청 제공경찰 "범죄 잔인성·증거 충분 등 고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경찰청은 2일 오후 신상공
2021.09.02 18:53
"불가리스 코로나 억제효과" 남양유업 전 대표 등 송치
불가리스가 코로나19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고발당한 남양유업 관계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남윤호 기자식약처 고발…경찰, 피의자·참고인 1
2021.09.02 17:53
"딸 유기치사했다" 자수한 친모 1심서 무죄 반전
생후 2개월 된 딸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부부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사진은 서울남부지법./더팩트 DB법원 "친모 진술 신빙성 없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생후
2021.09.02 17:14
[속보] '전자발찌 연쇄살인범' 신상공개…만 56세 강윤성
전자발찌 훼손 전후 여성 2명을 살해한 피의자 강윤성(56). / 더팩트DB, 서울경찰청 제공[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경찰청은 2일 오후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위치추적 전자장
2021.09.02 16:37
'문준용 특혜 의혹제기' 정준길 "홍준표 증인 불러달라"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의 특혜채용 의혹을 제기해 피소된 정준길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개인 의견이 아닌 대변인 자격으로 한 문제 제기"라고
2021.09.02 13:12
'대마' 킬라그램 징역 1년 구형…"후회, 깊이 반성"
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연한 혐의를 받는 래퍼 킬라그램(본명 이준희·29)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남윤호 기자선처 호소…오는 16일 오전 선고[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대마초
2021.09.02 13:03
경찰,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집행
경찰이 2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의 구속영장을 집행했다. 민주노총은 이를 '탄압'으로 규정하며 다음달 총파업을 경고했다. /이동률 기자민주노총 "내달 총파
2021.09.02 08:00
'전자발찌 연쇄살인범' 얼굴 드러내나…내일 신상공개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기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것으로 조사된 50대 성범죄 전과자 강 모씨가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2021.09.0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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