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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법 위반' 김일성 회고록 출판사 대표, 검찰 송치
경찰이 북한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출간한 출판사 대표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이새롬 기자찬양·고무 혐의 적용[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북한
2021.09.28 14:13
현직 기상캐스터 음주운전 적발…벌금 300만원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기상캐스터 A씨(33)를 지난 6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더팩트DB혈중알코
2021.09.28 11:13
'화천대유' 김만배 "이재명, 7년 전 인터뷰 이후 안 만나"
화천대유 최대주주 김만배 씨가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경찰서에 참고인으로 출석하기에 앞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12시간 경찰 조사 종료…천화동인 등기 임
2021.09.27 23:08
‘무면허·경찰폭행’ 장제원 아들, 곧 피의자 조사
면허도 없이 차를 몰고 경찰관 폭행까지 저지른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장용준(사진) 씨가 조만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게될 전망이다. /글리치드 컴퍼니 제공부동산 투기 공직
2021.09.27 17:28
'판사 성추행 의혹' 신고자 "경찰이 회유"…인권위 진정
술자리 성추행 사건 현직 판사를 신고했다가 피해가 없었다고 입장을 바꾼 신고자 측이 경찰의 압박 조사가 있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정서를 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
2021.09.27 16:55
경찰, 화천대유 대주주 등 3명 조사…“늑장 수사 아냐”
경찰이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의 ‘특혜 의혹’을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 관계자 3명을 대상으로 ‘입건 전 조사’(내사)를 벌이고 있다./이새롬 기자김만배 씨와 이성문 대표·
2021.09.27 16:45
경찰, ‘파이시티 발언’ 오세훈 불구속 송치
오세훈 서울시장이 '폭력예방 통합교육'에 참석해 인식 변화를 강조했다. /남윤호 기자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파이시티’ 발언으로 검
2021.09.27 16:33
[단독] 경찰, '가짜 수산업자 벤츠' 김무성 입건…정식 수사 착수
가짜 수산업자 금품 로비 의혹으로 김무성 전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입건 전 조사를 벌여왔던 경찰이 김 전 대표를 입건해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 /이새롬 기자내사·고발
2021.09.27 15:47
화천대유 김만배 경찰 출석 "정치권 로비 없었다"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27일 경찰에 출석하며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불법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동률 기자"곽상도 아들은 산재
2021.09.27 11:19
의정부교도소 입감 전 탈주범…하남서 자수
입감 직전 달아났던 20대 탈주범이 하루 만인 26일 하남경찰서에 자수했다/더팩트DB[더팩트ㅣ김병헌 기자]의정부교도소 입감 전 옆에 있던 검찰 수사관들을 뿌리치고 달아났던 20대
2021.09.26 22:45
확진자 급증에도 '불법 영업'…경찰, 노래방·주점 적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집합 제한 조치를 어긴 유흥업소들이 대거 적발됐다. /남용희 기자업주·손님 적발…조사 예정[더팩트ㅣ김세정 기
2021.09.26 17:29
의정부서 교도소 이송 중 20대 절도 피의자 탈주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경기 의정부시에서 검찰 조사를 받고 교도소로 호송되던 20대 피의자가 탈주했다.관계 당국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께 의정부교도소 인근에서 20대 A씨가 수
2021.09.25 20:29
대학생 단체 "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당장 구속시켜야"
장용준이 무면허 운전과 경찰 폭행 등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대학생 단체가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글리치드 컴퍼니 제공25일, 서울 서초경찰서 앞에서 릴레이로 1인 시위 진행[더팩
2021.09.25 18:06
"속옷 벗어 말아?"...남춘천역서 난동 피운 남성 입건
지난 19일 오후 경춘선 남춘천역에서 한 남성이 속옷만 입은 채 소란을 피우고있다. /유튜브 영상 캡처SNS에 영상 공유돼 '논란'[더팩트|박지윤 기자] 추석 연휴 남춘천 역사에서
2021.09.25 13:42
위장수사, '제2의 조주빈' 막을까…범죄유발 우려도
경찰이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에 한해 신분을 숨기거나 위장해 수사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지난해 3월 검찰에 송치되는 텔레그램 n번방 핵심인물 조주빈. /더팩트DB"아동
2021.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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