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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방송 거부' 여성 무참히 살해…BJ 징역 30년 확정
노출 심한 복장을 입고 인터넷방송을 하자는 제안을 거절한 여성을 잔혹하게 살해한 BJ에게 중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노출 심한 복장을 입고 인터넷방송을 하
2021.10.19 12:00
검찰, '곽상도 아들 50억 의혹' 문화재청 압수수색
성남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문화재청을 압수수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곽상도 무소속 의원 아들의 화천대유 퇴직금 50억원 의혹 수사 일환이다. /이선화 기자지난
2021.10.19 10:39
남욱 귀국 후 더 꼬이는 '대장동 그분'…미궁 속으로
미국에 체류 중이던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남욱 변호사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검찰 수사관에 체포돼 입국장을 나가던 중 취재진의
2021.10.19 05:00
"장난으로" 딱밤부터 주먹질까지…여친 폭행한 40대
여자친구를 상대로 폭력을 휘두른 40대 남성이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피해자 전치 2주 상해…1심 벌금 500만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여자친구를 상대로 소위
2021.10.19 05:00
"감사원 직원 대검 방문 왜?"…'제2 고발사주' 의혹 제기
김오수 검찰총장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김영배 "수사참고자
2021.10.18 23:07
'대장동 개발 의혹' 유동규 19일 구속적부심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차량을 타고 이동하고 있다
2021.10.18 16:12
"곽상도 아들 50억, 김오수 30만?"…'성남시 변호사' 도마에
김오수 검찰총장이 1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법사위 대검 국정감사…"매우 억울하다"[더
2021.10.18 15:53
대장동 수사팀 내부갈등설…검찰 "명백히 사실 아냐"
검찰이 거듭 제기되는 대장동 개발 의혹 전담수사팀 내부갈등설에 "명백히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찰이 거듭 제기되는 대장동 개발 의혹
2021.10.18 11:18
검찰, '대장동 의혹' 성남시 2차 압수수색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성남시 청사를 추가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성남시 청사를
2021.10.18 11:03
'대장동 의혹 핵심' 남욱, 공항서 전격 체포
성남 대장동 개발 의혹의 핵심인물 남욱 변호사가 귀국 후 전격 체포됐다. /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성남 대장동 개발 의혹의 핵심인물 남욱 변호사가 귀국 후
2021.10.18 06:29
훈련 불응한 사회복무요원, 질병있다면 '정당한 사유'
군사교육훈련에 불응해 병역법 위반으로 고발된 사회복무요원이 정신질환을 앓고있었다면 '정당한 사유'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병역법 위반 사건…대법, 선고 유예
2021.10.18 06:00
'흙작가' 된 검찰총장, 열여섯살 꿈으로 돌아가다
조소 작가로 인생의 2막을 시작한 김준규 전 검찰총장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더팩트>와 인터뷰를 하며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이새롬 기자김준규 전 검
2021.10.18 05:00
유동규 이번주 기소…대장동 '키맨' 남욱 변호사 곧 귀국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구속영장실질심사가 열린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유씨의 변호를 맡은 김국일 변호
2021.10.17 14:30
아이와 잘 살지만 한국어 서툰 엄마…양육권은 누구에게
집은 있지만 일정한 수입이 없는 한국인 아버지와 한국어가 서툴지만 딸과 친근한 외국인 어머니. 누가 아이의 양육을 맡아야 할까./더팩트 DB대법 "한국어 능력 양육권 지정에 중요
2021.10.17 09:00
'판사 연로함'이 공소유지 정보?…尹 주장 조목조목 깬 법원
윤석열(사진) 전 검찰총장의 징계 사유 중 가장 주목을 받았던 '판사 사찰' 의혹에 대해 법원이 '위법한 정보 수집'이라고 판단했다. /이선화 기자징계 취소소송 판결문 보니…"위법
2021.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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