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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속기로' 김만배 "이재명, 행정에 최선…시 지침 따랐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유동규 700억 약속' 혐의에 "다 곡해고 오해"[더팩
2021.11.03 11:04
'공수처 출석' 김웅 "고발장 누가 줬는지 전혀 기억 안 나"
고발사주 의혹에 연루된 김웅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오전 경기 과천정부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면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과천=이동률 기자
2021.11.03 10:55
[속보] 김웅 "고발사주 수사, 정부의 선거개입"…공수처 출석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고발사주 의혹' 수사가 정부의 선거개입이라고 주장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3일
2021.11.03 10:09
변협, '변호사 매칭 알고리즘 문제' 심포지엄
대한변호사협회는 3일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변호사 매칭서비스의 알고리즘 문제와 변호사법의 검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박나영 기자] 대한변호사협
2021.11.03 09:47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전 금호 회장 보석석방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삼구(가운데)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보석 석방됐다. /임세준 기자이달 25일 구속기간 만료[더팩트ㅣ송주원 기자]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로
2021.11.03 09:14
대법 "민법 개정 전 증여 재산은 유류분 산정에서 빼야"
유류분 제도를 도입한 법 개정 전 증여한 재산은 유류분 산정을 위한 기초재산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유류분 제도를 도입한 법
2021.11.03 06:30
공수처, 손준성·김웅 연달아 조사…수사 속도전
검찰의 고발사주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인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
2021.11.03 05:00
김만배-검찰, 구속영장 '리턴매치'…오늘밤 웃는 쪽은
'대장동 개발의혹'의 핵심인물 김만배 전 기자와 검찰이 구속영장을 놓고 두번째 맞붙는다./이동률 기자기각 때보다 혐의 소명 구체화…발부되면 이재명 수사 본격화?[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1.11.03 05:00
"6층서 던저버리겠다" 경영권 분쟁에 누나 폭행한 동생
경영권 분쟁 중 누나를 폭행해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힌 한 중소기업 대표가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주먹·샤프로 전치5주 상해…2심 집행유예[더팩트
2021.11.03 05:00
'검사 스폰서' 재판 위증한 전관 변호사 벌금형 확정
'검사 스폰서 사건'에 연루된 검찰 전관 변호사에게 위증 혐의로 벌금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사 스폰서 사건'에 연루된 검찰 전관 변호사에게 위증 혐의
2021.11.02 23:12
'방역수칙 위반' 민주노총 양경수 징역 1년6개월 구형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도심에서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양경수(사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동률 기자"집회는 노동자
2021.11.02 17:03
박범계, '국내 첫 출산' 아프간 특별기여자 방문
박범계 법무부 장관(가운데)이 건강히 첫 아이를 출산한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에게 축하카드를 전달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2일 서울 고
2021.11.02 15:02
'고발사주' 손준성, 입건 55일 만에 공수처 출석
고발사주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손준성 전 대검 수사정보정책관(현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이 2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출석했다. /남용희 기자공수처 차량 타고 비공개 출석[더
2021.11.02 11:58
'대장동 불사조' 정영학, 또 혼자 살아남았다
'불사조' 정영학이 또 구속영장을 피했다. 사업 초기부터 관여한 대장동 사업의 실질적 설계자인 그는 검찰 수사가 뻗쳐올 때마다 사정권에서 벗어났다. /더팩트 DB유동규 등과 공범
2021.11.02 05:00
퇴사한 쇼핑몰 서버 침입해 수백만원어치 '슬쩍'
퇴사한 쇼핑몰 서버에 침입해 버터와 토마토, 스웨터 등 모두 수백만 원 상당의 상품을 '무상 구매'한 3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결제 취소' 삭제
2021.11.0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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