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법원/검찰
직원 연가는 통제…자신은 161회 무단 조퇴한 공무원
법원, 전 행안부 과장 해임 정당 판결직장 내 막말과 부당한 지시를 일삼은 사무관의 해임은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사진은 서울행정법원의 전경./이덕인 기자[더팩트ㅣ김시형
2023.05.22 07:00
조국 항소심 이번 주 시작…사실상 마지막 '법원의 시간'
1심 징역 2년…정경심 징역 1년 추가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도 유죄 판단자녀 입시 비리 및 감찰 무마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14일 오전
2023.05.22 00:00
법원 "의사 자격정지 처분 기산점은 최종 불법행위 시점"
돈받고 자신 명의 치과 다른 사람이 운영 '5년 지나면 자격정지 할 수 없다' 쟁점의료법상 의사 등에 대한 자격정지 처분의 기산점은 불법행위가 끝난 시점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023.05.21 09:00
'전산 장애' 매도 못 한 투자자…법원 "고점 아닌 평균 기준 배상해야"
원고 "계약 체결 못해 5228만원 손해 배상 요구" 법원 "회사 배상 의무 있으나 합리성 부족"전산 장애로 투자자가 제때 주식을 팔지 못해 손해를 봤어도 '고점'을 기준으로 배
2023.05.20 11:21
'돈 봉투 의혹' 이성만 13시간 검찰 조사…"아무런 관련 없어"
"이정근 돈 요구 거절 위해 송영길 방패 삼은 것"더불어민주당 '돈봉투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은 무소속 이성만(62) 의원이 13시간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지난 더불
2023.05.20 10:46
"아기상어 뚜루루 뚜루" 저작권 소송, 국내 제작사 승소
"원고 동요, 보호받는 저작물 아냐"구전가요를 편곡한 동요 '상어가족(아기상어)'의 저작권을 다투는 소송에서 국내 기업이 승소했다./더핑크퐁컴퍼니 제공[더팩트ㅣ정채영 기자] 구전가
2023.05.19 16:48
'신생아 상습학대·머리골절' 간호사 징역 6년 확정
신생아를 떨어뜨려 머리에 심각한 중상을 입히거나 학대한 혐의를 받는 간호사에게 징역 6년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생후 5일된 신생아를 떨어뜨려 머리에 중상을
2023.05.19 14:53
'뇌물 수수' 노웅래 "후원금 1위…부족하지 않아" 혐의 부인
"뇌물 준 사업가와 일면식 없어" "전과 16범 말 믿고 범법자로 몰아"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는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2023.05.19 12:30
'뇌물 수수' 정진상 재판, 유동규 건강 악화로 연기…30일 재개
유동규 측 "진술하기 어려운 상태"대장동 개발 사업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재판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2023.05.19 11:19
'돈 봉투 의혹' 이성만 검찰 출석…"각본 수사 되지 않길"
"돈 준 사실 없다" 혐의 부인지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을 받고 있는 이성만(가운데) 무소속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2023.05.19 10:05
[속보] '민주당 돈 봉투 의혹' 이성만 검찰 출석…혐의 부인
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19일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김시형 인턴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에 연루된 이성만 무소속 의
2023.05.19 09:01
한동훈, 가상자산 공개 거부?…박찬대 "혼란 끼쳐 유감"
법무부 반박에 "확인 못하고 발언" 인정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3.05.19 00:08
'6000만원 뇌물수수 혐의' 노웅래 오늘 첫 재판
뇌물수수·알선수뢰·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사업가로부터 청탁을 대가로 6000만 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재판이 시작된다. 자신의 체포 동의안이
2023.05.19 00:00
"공범보다 형량 약해"…돈스파이크 2심도 징역 5년 구형
"두번 다시 재범 않겠다" 선처 호소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46·본명 김민수)가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을 마
2023.05.18 17:00
'파타야 살인사건' 주범 항소심도 징역 17년
재판부 "원심 부당하지 않아" 공범 윤 씨도 징역 14년 선고태국 파타야에서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다 자신이 고용한 직원을 잔인하게 살해한 '파타야 살인사건'의 주범이 항소심에
2023.05.18 16:08
<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