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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이화영 1심 징역 9년6개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7일 1심에서 징역 9년6개월을 선고받았다./사진=경기도[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수원지법 형사합의11부(신진우 부장판사)는 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2024.06.07 15:24
[속보] 법원 "김성태, 이재명 전폭 지원 기대하고 방북비용 대납"
법원이 쌍방울그룹의 대북송금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지원을 기대하고 이뤄졌다고 판단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수원지법 형사합의11부(신진우 부장판사)는 7일 이
2024.06.07 15:05
'선거법 위반' 이완식 충남도의원 당선무효형 파기환송
대법 "형사소송법상 절차 위반"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심에서 당선무효형이 선고된 이완식 충남도의원이 소송절차에 하자가 있어 재판을 다시 해야한다는 대법원 판단을 받았다./더팩트
2024.06.07 14:23
'대북송금 의혹' 이화영 오늘 1심 선고…이재명도 영향권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한 1심 결론이 기소 이후 1년 8개월 만인 오는 7일 나온다. 이 전 부지사의 1심 결과에 따라 혐의에
2024.06.07 00:00
대검 "온라인도박 등 MZ조폭 신종범행도 구속수사"
무관용 엄단 방침 전국청 지시최근 도심에서 조직폭력배들이 집단 난투극을 벌이거나 온라인 도박장 등을 통한 이른바 'MZ조폭'의 신형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검찰이 엄정 대응에
2024.06.06 12:09
'미르의 전설' 저작권 소송 파기환송…대법 "준거법 적용 잘못"
엑토즈소프트, 위메이드 상대 저작권 침해중지·손배소 제기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저작권 소송에서 준거법 적용이 잘못됐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위메이드[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온
2024.06.06 09:00
'서울대 N번방' 주범 2명 추가 기소…총 4명 재판행
이른바 '서울대 N번방' 사건의 또 다른 주범들이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이른바 '서울대 N번방' 사건의 또 다른 주범들이 구속상태로 재판
2024.06.05 17:48
이원석 총장, 순직 검찰공무원 추모공간 헌화
이원석 검찰총장은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대검찰청사 추모공간 '기억의 벽'을 찾아 헌화했다./대검찰청[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원석 검찰총장은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대검찰청 내
2024.06.05 16:55
'김만배 인터뷰' 뉴스타파 대표 검찰 출석…"이 자리 서야할 사람은 누구"
김용진 뉴스타파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대선 직전 윤석열 당시 후보의 명예 훼손 보도 관여' 혐의와 관련 검찰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
2024.06.05 14:54
'미신고 집회 개최' 송경동 시인 벌금 150만원 확정
미신고 집회를 연 혐의를 받은 사회운동가 송경동 시인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2017.12.20.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미신고 집회를 연 혐의를 받은 사회운동가 송경동 시인
2024.06.05 12:31
이재용 항소심 재판부 두 달간 '배당 중지'
'부당 합병' 의혹 재판 속도 붙을 듯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부당 합병·회계 부정' 혐의 사건을 심리 중인 항소심 재판부가 내달부터 8월까지 새 사건 배당을 받지 않는다. 이 때
2024.06.05 10:37
검찰, '文 전 사위 채용 특혜 의혹' 전 청와대 비서관 조사
태국 이주 관여 정황 등 물어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 특혜 채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전직 청와대 인사비서관을 불러 조사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문재인
2024.06.05 10:35
총선도 인사도 끝났지만…'돈봉투 의혹 수사' 산 넘어 산
출석요구 7명 중 6명 당선 검찰, 출석 없이 기소할 수도 더불어민주당 돈봉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제22대 국회 개원으로 또다시 수사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이새롬
2024.06.05 00:00
공수처장, 검찰총장에 검사 파견·수사협의체 제안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은 4일 이원석 검찰총장을 만나 검사 파견 등 협조를 제안했다 .2024.05.22.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2024.06.04 17:43
'입찰 담합' 가구업체 1심 유죄…한샘 최양하 전 회장 무죄
가구업체 8곳, 1심서 1~2억원 대 벌금신축 아파트 등 빌트인가구(특판 가구) 입찰 과정에서 2조 원대 규모의 담합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구업체들이 1심에서 1억에서 2
2024.06.0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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