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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아파트 경비원 해고 뒤 위탁 고용승계는 정당"
아파트 경비 업무를 위탁관리로 바꾸면서 고용승계를 보장하고 경비원을 해고한 입주자들의 처분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아파트 경비 업무를
2024.06.28 14:33
'경복궁 낙서 모방범' 20대 1심 집행유예
법원 "범행 당시 온전치 않은 정신"10대 2명이 경복궁 담벼락에 낙서한 사건을 모방해 2차 낙서를 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예원 기[더팩트ㅣ송다영 기
2024.06.28 14:01
이동관,'배우자 청탁보도' YTN 5억 손배소 1심 패소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배우자의 청탁 의혹을 보도한 YTN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패소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배우자의 청탁
2024.06.28 10:25
'尹 명예훼손 인터뷰 의혹' 신학림 구속적부심 기각
신학림 측 "혐의 인정 안 해"법원이 지난 대선 당시 허위 인터뷰로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구속된 신학림 전 전국언론노조위원장이 청구한 구속적부심을 기각했다. /이새
2024.06.27 18:54
새 대법관 후보에 노경필·박영재·이숙연 제청
청문회·국회 표결 거쳐 대통령 임명왼쪽부터 노경필, 박영재, 이숙연 대법관 후보./대법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김선수·이동원·노정희 대법관의 후임으로 노경필 수원고법 부장판사, 박
2024.06.27 18:51
친족간 재산 범죄도 처벌 가능…헌재 '친족상도례' 헌법불합치
'친족상도례' 조항, 형법 제정 이후 71년 만 손질친족 사이에 일어난 횡령, 절도 등 재산 범죄에 대해 처벌을 면제하는 '친족상도례' 조항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불합치 결정을
2024.06.27 17:24
[속보] 신임 대법관에 노경필·박영재·이숙연 임명 제청
신임 대법관으로 노경필 수원고법 부장판사, 박영재 서울고법 부장판사, 이숙연 특허법원 고법 판사가 임명 제청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은 27일 윤석열
2024.06.27 17:10
헌재, '김기현 30일 출석정지' 권한쟁의심판 종료…"임기 만료"
'검수완박' 당시 법사위원장석 점거 효력정지 가처분 인정된 채 종료헌법재판소가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21대 국회에서 받은 30일 출석 정지 징계에 대한 권한쟁의심판 사건에 심판
2024.06.27 15:31
"요양급여 돌려달라" 尹 장모 건보공단 상대 소송 각하
형사재판 무죄 확정으로 이미 처분 취소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험금 환수 처분에 반발해 낸 소송이 각하됐다. 앞서 건보공단이 최 씨에 대한 환수 결정을
2024.06.27 15:28
[속보] 헌재, 김기현 권한쟁의심판 종료 선언…"임기만료"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해 12월1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 /서울공항=박헌우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
2024.06.27 14:47
검찰, '입법로비 대가' 2천만원 혐의 윤관석 추가 기소
절수설비 관련 법 개정 청탁 대가검찰이 윤관석 전 의원을 입법 로비 대가로 약 2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핵심
2024.06.27 14:11
3명 사망 부산 지하차도 침수…공무원 업무상과실치사·상 무죄 확정
시간당 80mm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져 내린 2023년 7월 23일 오후 10시18분쯤 부산 초량 제1지하차도에서 차량 7대가 순식간에 불어난 물에 잠겨 3명이 숨질 당시 구조 활
2024.06.27 12:27
공수처, '이재명 부산 피습 증거인멸' 경찰서 압수수색
현장 물청소로 증거인멸한 혐의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피습 사건 현장을 보존하지 않은 사건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경찰서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
2024.06.27 11:32
장원영 '사이버렉카 사건' 수사팀 대검 우수사례 선정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씨 악성 루머 유포 사건을 수사한 검찰 수사팀이 대검찰청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씨 악성
2024.06.26 18:05
황의조 형수, 2심도 징역 3년…"자백 언론 공개해 2차 가해"
피해자 측 "검찰,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빨리 기소"축구선수 황의조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 씨의 형수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실형을 선고받았다. /
2024.06.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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