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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에 금품수수' 전직 검사, 혐의 모두 부인
검사 시절 기소한 피의자에게 '구형을 줄여주겠다'며 금품을 챙긴 혐의 등으로 기소된 변호사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남용희 기자본인이 기소한 피고인도 피해…피해자․동
2021.11.24 11:55
'김학의 출금' 수사팀-공수처, 압수수색 공방
이성윤 서울고검장의 공소장이 유출된 것을 두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당시 수사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서려하자 수사팀은 '표적수사'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동률 기자수사팀
2021.11.24 11:51
'대장동 의혹' 유동규 재판 또 연기…구치소 확진자 발생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첫 재판이 한차례 더 연기됐다.사진은 2019년 당시 경기관광공사 사장이던 유 전 본부장이 브리핑하는
2021.11.24 11:03
고시원서 흉기 휘두른 공시생 검찰 송치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16일 고시원에서 이웃 주민에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더팩트DB"소음 때문에 범행" 진술[더팩트ㅣ정용석
2021.11.24 10:46
DJ가 즐겨찾던 맛집, 을지로 '양미옥' 전소
23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3가 양미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뉴시스서울시 지정 '생활문화유산'[더팩트ㅣ정용석 기자] 서울 중구 을지로3가 음식점
2021.11.24 10:36
최관호 서울청장 조기 귀국…'신변보호 여성 살인' 대응
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으로 출장 중인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이 일정을 앞당겨 25일 조기 귀국한다. /뉴시스우즈베키스탄 출장 일정 축소[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업무협약 체결을
2021.11.24 09:56
[속보] 신규확진 4116명·위중증 586명 '역대최다'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역대 최다인 4000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역시 전날보다 37명 늘어나 역대 최고치를 나
2021.11.24 09:41
무면허·음주 벌금형…대법원이 100만원 줄인 이유
무면허로 술을 마시고 운전한 사람에게 지나친 벌금형을 선고한 판결이 검찰총장의 비상상고로 바로잡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무면허로 술을 마시고 운전한 사람에게 지나친
2021.11.24 06:00
공수처, '고발사주' 마무리…'판사사찰'은 지금부터
고발사주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인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
2021.11.24 05:00
일상회복 평가 앞두고 '비상'…멀어지는 2단계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최악의 수준으로 치달으면서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에 비상등이 켜졌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 모습. /남용
2021.11.24 00:00
'대장동 의혹' 첫 재판…유동규 법정 선다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첫 재판이 24일 열린다. 사진은 2019년 3월 6일 유동규 당시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경기도청에서
2021.11.24 00:00
세살 의붓아들 학대치사 30대 구속…"도망 염려"
강동구 천호동 자택에서 3세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의붓어머니 이 모씨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2021.11.23 21:22
전두환 빈소 찾는 5공 인사들…밖에선 "사죄하라"
대한민국 제11대, 12대 대통령을 역임했던 전두환 씨가 향년 90세로 사망한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이동률 기자이준석
2021.11.23 19:02
'만취 전동킥보드' 봉중근 면허취소 처분
프로야구 선수 출신 해설위원 봉중근(41) 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타다 적발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더팩트 DB경찰 "간단한 조사 거쳐 처분"[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1.11.23 16:13
서울시, 체납자 992명 신용정보 당국에 제공
서울시가 지방세 체납자 992명의 개인정보를 한국신용정보원에 제공하고 금융채무 불이행자로 분류되도록 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지방세 체납자 992명의 이
2021.11.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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