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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이다] '묻지마 유학생 유치' 대학가, 사후관리는 '나몰라'
외국인 유학생 불법 취업 연속 보도<하> '무차별적' 유학생 유치보다는 학사 운영, 전용 프로그램 확충 등 필요출입국사무소-대학, 유학생이 불법 취업 환경에 노출되지
2022.06.17 07:00
서울광장·한강공원이 대형조각 전시장으로
서울광장과 한강공원 등 서울 곳곳이 야외 조각 전시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광장 전시 모습.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광장과 한강공원 등 서울 곳곳이 야외 조각 전시장
2022.06.17 06:00
건강보조식품 먹고 사경 헤매는데 "아파야 낫는다"
대법, 판매업자·회사에 배상 판결건강보조식품을 먹다 사망한 사람의 유족이 판매자와 제조업자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건강보조식품을 먹
2022.06.17 06:00
초·중·고 주머니 열어 대학 주나…교육교부금 쪼개기 논란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에 포함…교육감들 반발 불가피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대학 등 고등교육까지 용처를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등교./뉴시스[더팩트ㅣ안정호 기
2022.06.17 00:00
'살인미수' 40대 배우 남편 구속…"증거인멸·도주 염려"
살인미수 혐의40대 여배우로 알려진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40대 여배우로 알려진 배우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2022.06.16 19:32
'LGD 기술 유출' 하청업체·삼성 직원 무죄 확정
"일반적 알려진 내용으로 영업비밀 아냐"LG 올레드의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하청업체와 삼성 관계자들에게 무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LG 올
2022.06.16 18:43
세살 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30대 1심 징역 17년
방임한 친부 징역 4년…"39개월 아동에 화풀이"세 살배기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계모가 1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2022.06.16 17:21
'딸 봉사일지 의혹' 한동훈 공수처 고발당해
PD수첩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일지에 '한달 뒤'까지 서명"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16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직권남용
2022.06.16 15:41
40회 교정대상에 서선교 대전교도소 교감
한동훈 장관 "교정공무원 처우 개선해야"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제40회 교정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김의철 KBS 한국방송공사 사장(첫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곽태헌 서울신문사 사장
2022.06.16 15:35
지자체가 집 앞에 뚫은 도로에 '소음·먼지 지옥' 40년
권익위, 후행사업자에 ‘적극 매수’ 의견 표명국민권익위원회는 40여년 전 공익사업 때문에 도로구역에 편입된 주택을 시행사업자가 적극 매수하도록 의견을 표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사
2022.06.16 15:32
잠실·삼성·청담·대치동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
서울시 "투기 원천 차단"서울시가 잠실·강남·삼성·대치동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규제를 1년 더 연장한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더팩트 DB[더팩트|이진하 기자
2022.06.16 15:23
고교급식 ‘죽은 개구리’ 또 나와…“열무김치 뺄 것”
강서구 소재 고교 급식서 나온 후 보름만에 또 발생서울의 한 고교 급식 열무김치에서 개구리 사체가 발견됐다./YTN 뉴스화면 갈무리[더팩트ㅣ안정호 기자] 서울의 한 고등학교 급식
2022.06.16 15:23
'스토킹 살인' 김병찬 1심 징역 35년…"보복범죄 엄벌"
유족 유감 표명…"얼마나 반성할지 의문"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다가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병찬이 지난해 11월 29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2.06.16 14:25
한동훈 장관 "시행령 우회? 文 정부는 더 했다"
"중대범죄 수사가 왜 정치보복?…국민들 동의 안 해"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대기실로 향하고 있다. /뉴시스[더
2022.06.16 13:43
'동생 성폭행·추행 혐의' 친오빠 1심 무죄
검찰, 징역 8년 구형미성년자 여동생을 수년 동안 성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친오빠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미성년자 여동생을 수년 동안
2022.06.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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