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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성착취 시초' 문형욱 34년…'박사방' 강훈은 15년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확산한 'n번방'을 만든 '갓갓' 문형욱과 '박사방' 2인자 '부따' 강훈에게 중형이 확정됐다./이성덕 기자대법원 상고 기각해 중형 확정…조주빈은 강제추행 재
2021.11.11 11:17
[속보] 'n번방 갓갓' 문형욱 34년·'박사방 부따' 강훈 15년 확정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퍼뜨린 n번방을 만든 '갓갓' 문형욱과 박사방의 2인자 '부따' 강훈에게 중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확산한 n번
2021.11.11 10:43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2520명…위중증 473명 역대 최다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이틀째 2000명대를 기록했고, 위중증 환자는 473명으로 또 다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11일
2021.11.11 09:46
응급처치해주는 소방관 폭행한 교수…공소기각 왜?
소방대원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채 폭행했다면 '소방기본법 위반'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이동률 기자"만취로 인식 못해…피해자도 처벌 불원"[더팩트ㅣ송주원
2021.11.11 05:00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의혹' 핵심인물 잠적…뒤쫓는 검찰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강력수사2부(조주연 부장검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는 정점을 향해가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8일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주가조작에
2021.11.11 05:00
[탐사이다] 관광지 전동스쿠터 '위험천만 무면허 질주' (영상)
[더팩트ㅣ탐사보도팀] 최근 개인형이동장치(Personal Mobility)가 대중화 되면서 유명 관광지나 도심 곳곳에서 전동스쿠터나 킥보드를 쉽게 대여할 수 있는 시설이 늘어나고
2021.11.11 05:00
“차별금지법은 국민 요청” 인권위, 국회에 입법 촉구
인권위는 10일 송두환 위원장 명의로 성명을 내고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을 21대 국회에 거듭 요구했다. 사진은 지난 9월13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송 위원장이
2021.11.10 20:49
김헌동 SH사장 후보 "반값아파트 넉넉히 공급…강남 5억"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반값 아파트'로 주택을 넉넉히 공급하겠다"며 분양원가 공개, 분양가 상한제, 후분양제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김
2021.11.10 20:31
이건희 기증관, 송현동 건립 확정…업무협약 체결
오세훈 서울시장, 김영나 국가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위원회 위원장,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이 10일 종로구 서울공예박물관 옥상에서 이건희 기증관 건립부지로 결정된 송현
2021.11.10 20:28
경찰, 가상자산 전담수사팀 꾸려…7개 시·도청에 33개
개정 특정금융정보거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시행 전 경찰청이 거래소별로 7개 시·도경찰청에 수사팀을 꾸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동률 기자개정 특금법 시행에 따른
2021.11.10 20:25
군인권센터 "군 병력 30만·복무기간 1년으로 단축하자"
의무병 10만, 지원병 3만…'징·모 혼합제' 대안 제시[더팩트ㅣ남용희 기자] 10일 군인권센터 등 시민사회가 서울 서교동 군인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병력 규모를 30만 명으로
2021.11.10 16:29
'라임 횡령·뇌물' 이강세 항소심도 징역 5년
라임자산운용(라임) 횡령·로비 혐의로 기소된 이강세 전 스타모빌리티 대표(왼쪽 두번째)가 2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6월 19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2021.11.10 16:26
“야구장·보수단체는 되는데…” 민주노총, 노동자대회 예고
민주노총이 10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노동자대회 불허조치를 내린 서울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주현웅 기자499명·70m 간격·20개 무리로 진행[더팩트ㅣ주현웅 기자] "
2021.11.10 15:58
사이버성폭력범죄 1625명 검거…10~30대 87%
경찰이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사이버성폭력범죄를 집중 단속해 1625명을 검거하고 97명을 구속했다. /이동률 기자경찰 "아동성착취물은 위장수사 적극 활용"[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1.11.10 15:52
미군 공사 입찰 '짜고치기' 건설사 벌금 2000만원
응찰 가격을 사전 모의해 미군이 발주한 공사를 돌아가면서 수주한 혐의를 받는 건설업체들이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사전 낙찰 순번 정해 입찰 가격 모의[더팩트ㅣ
2021.11.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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