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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 김근식, 아동·청소년 등교시간 외출 못한다…"재범 우려"
오는 17일 출소미성년자 1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15년을 복역하고 오는 17일 출소하는 김근식을 놓고 법원이 아동·청소년 등교시간을 고려해 외출금지 시간을 늘려달라는 검찰 청구를
2022.10.02 14:31
'쌍방울 뇌물 의혹' 구속된 이화영 킨텍스 대표, 사표 제출
킨텍스, 이사회 열어 수리 예정…직무대행 선임도쌍방울 그룹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이화영 킨텍스 대표(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사직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새롬 기자[
2022.10.02 13:33
경찰 출석 요구 불응…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 전단 또 살포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 3차례 출석 요구…파주경찰서 1일 현행범체포통일부 대북 전단 살포 자제 촉구에도 1일 경기 파주에서 코로나19 의약품 등을 대형 풍선에 매달아 북한에 보낸
2022.10.02 13:12
"전기세 제대로 내"…임대인 폭행 혐의 70대 벌금형
건물 계단서 밀쳐 넘어뜨린 혐의전기세를 내지 않는다며 임차인을 폭행한 혐의로 70대 임대인이 서울남부지법으로부터 벌금형을 받았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전기세를 내
2022.10.02 11:37
내가 잡은 숙소, 알고보니 '불법시설'…서울시, 집중수사
온라인 플랫폼 통한 불법 영업 집중단속서울시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불법 숙박시설에 대한 집중수사에 나선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2022.10.02 11:15
알몸 채 창문 넘어 고시원 침입한 20대 구속송치
공연성 없어 공연음란죄 미적용알몸으로 여성 전용 고시원에 침입한 혐의로 2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알몸으로 여성 전용 고시원에 침입한 혐의로 20
2022.10.02 11:06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만3597명…3일 연속 2만명대
전날보다 3300여명 줄어…재유행 감소세2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2만359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9월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
2022.10.02 10:27
박근혜정부 '계엄령 문건 은폐' 장교 유죄 확정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 당시 계엄령 검토 사실을 숨기기위해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를 받은 전 국군기무사령부 장교에게 유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박근
2022.10.02 09:46
업무상 필요없는 지점장→팀장 전보…법원 "부당 인사"
순환 근무 명목으로 지점장을 팀장으로 전보한 회사 처분을 놓고 법원이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 부당 전보"라고 판단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업무상 필요가
2022.10.02 09:00
공수처 뒤집은 검찰…'속빈 강정'된 고발사주 의혹
재판 유리해진 손준성…'제식구 감싸기' 비판도 참여연대 "공수처 기소 범위 늘려야"검찰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맡았던 고발사주 사건의 판단을 뒤집고 김웅 국민의힘 의원에
2022.10.02 00:00
'마약 투약 혐의' 돈스파이크에 놀란 유튜버 "필로폰 하면 살 빠지는데"
"심각한 체중감소 오는데…필로폰 하는 사람들 체구 아냐"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
2022.10.01 12:04
[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만6960명…이틀 연속 2만명대
1일부터 국내 입국자 PCR 검사 전면 해제[더팩트ㅣ장병문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2만 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
2022.10.01 10:12
매일 아침 오세훈 집앞은 '시위중'…"소각장 철회"
'계획 반대' 시민들 출근길 집회…주민 "시끄러워 못자겠다, 낮에 와달라" 반대 시민들 "입지선정위에 미루며 밀어붙이기 인상"마포소각장 신설 백지화 투쟁본부 시민들이 30일 오전
2022.10.01 00:00
'10억 수수 의혹'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구속
법원 "증거인멸, 도망 우려"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 부총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2.09.30 23:26
'검사 술접대' 1심 무죄…6만원 차이로 빠져나가
김영란법 처벌 기준 100만원…1인 향응액 114만원→94만원이른바 '룸살롱 술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검사들이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더팩트 DB[더팩트ㅣ김
2022.09.3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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