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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불교식 입관식…노재헌·김형오·황교안 조문
조문객 맞이하는 전 씨의 장남 전재국, 차남 전재용, 삼남 전재만 씨(왼쪽부터) /이동률 기자빈소 찾은 보수 성향 유튜버 "5·18은 북한 소행" 주장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숨진
2021.11.25 19:51
'환자 성추행' 서울대병원 인턴에 징역 3년 구형
25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전경세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인턴 의사 이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최의종 기자눈 감고 재판부 질
2021.11.25 19:31
'계엄위반' 고 이소선 여사…재심서 무죄 구형
25일 서울북부지법 앞에서 고 이소선 여자의 아들 전태삼 씨가 이 여사에 대한 재심 3차 공판을 마치고 나와 심경을 밝히고 있다. /정용석 기자아들 전태삼 씨 “노동자 자유와 평화
2021.11.25 19:27
헌재, '윤창호법' 위헌 결정…"형벌 강화는 최후수단"
2회 이상 음주운전한 사람을 가중처벌하는 '윤창호법'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회 이상 음주운전한 사람을 더욱 무겁게 처벌
2021.11.25 18:01
집행유예 중 전 연인에 '흉기난동'…30대 현행범 체포
경찰이 집행유예 기간 중 헤어진 연인의 집을 찾아가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체포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집행유예 기간 중 헤어진 연인의 집을 찾
2021.11.25 17:41
정부 "기본접종 4개월 후 '부스터샷' 필수"
방역당국이 기본접종을 완료한 후 4~5개월 후에 추가접종을 권고했다. /이동률 기자추가접종자 감염률 1/10으로 감소[더팩트|이진하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 후 신규 확진자와 위중
2021.11.25 16:31
경찰, '가짜 수산업자 의혹' 김무성 조사…피의자 신분
경찰이 가짜 수산업자 김모(43) 씨에게 고급 승용차를 받은 의혹이 제기된 김무성 국민의힘 상임고문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의원 시절 고급 승용차 제공
2021.11.25 16:15
손혜원, 2심서 웃었다…투기혐의 무죄, 명의신탁만 벌금형
목포시 도시재생사업계획을 미리 입수해 부동산을 매입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손혜원 전 의원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됐다. /남용희 기자법원 "시세차익 목적 아냐…목포
2021.11.25 16:02
위안부 피해자 손배소에 일본 무대응…첫 재판 연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한국 법원에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 첫 재판이 일본의 무대응으로 연기됐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2021.11.25 15:31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1심 집행유예로 석방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종건 판사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양 위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이동률 기자[
2021.11.25 15:29
5공 피해자들 "전두환, 죽음으로 진실 가릴 수 없다"
5공화국 시절 국가 폭력 피해를 입은 당사자와 유족들이 숨진 전직 대통령 전두환 씨 빈소가 꾸려진 병원 앞에서 "지금이라도 유족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이동률 기자빈소 마련된
2021.11.25 15:03
[속보] 손혜원, 2심서 벌금형 감형…부패방지법 위반 무죄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1부(변성환 부장판사)는 25일 부패방지법,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손혜원 전 의원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남용희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2021.11.25 15:00
서울시, 다주택 공무원 고위직 승진 안 시킨다
서울시가 공직자들의 청렴성과 도덕성을 갖추지 않은 공무원들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준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주택보유·위장전입·세금체납 등 인사검증시스템 도입[더팩트|이진하 기자]
2021.11.25 14:21
'유사 n번방' 성착취물 유포 켈리, 징역 4년 확정
'n번방'과 비슷한 텔레그램 대화방을 운영하면서 성착취물을 퍼뜨린 닉네임 '켈리'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n번방'과 비슷한 텔레그램 대화방을
2021.11.25 12:31
치매환자 투신한 요양원 운영자, 업무상과실치상 무죄
입원 중인 치매 환자가 투신하는 사고를 막지 못했다며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요양원장에게 무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대법 "예상 밖 이례적 사태까지 책임 없어"[더팩트ㅣ장
2021.11.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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