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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대검에 제주4·3 희생자 '직권재심 청구' 지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제주4·3사건 희생자 2530명에 대한 신속한 직권재심 청구를 대검찰청에 지시했다. /이동률 기자광주고검 산하에 '합동수행단' 설치[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박범
2021.11.22 18:01
코스타리카 대통령, '서울시 명예시민' 됐다
코스타리카 대통령으로 3번째[더팩트|이진하 기자] 까를로스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서울시는 한국을 방문 중인 까를로스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에게 명
2021.11.22 17:59
흉기난동 이어 스토킹살인 '겹악재'…연일 고개 숙인 경찰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과 서울 '신변보호 여성 피살 사건'을 두고 경찰의 현장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에 김창룡 경찰청장 등 경찰 수뇌부가 고개를 숙였다. /국회사진취재단
2021.11.22 17:51
경찰, '교수단체 명예훼손' 김어준 고소 사건 불송치
이호선 국민대 법과대학 교수가 방송인 김어준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더팩트DB이호선 교수 "결정서 검토 후 이의신청"[더팩트
2021.11.22 17:48
'채용비리 관여'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2심서 무죄
신한은행 채용비리에 관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정소양 기자"정당한 합격자일 가능성 배제
2021.11.22 15:44
수도권 코로나 위험도 '매우 높음'…주간 확진자 역대 최대
수도권의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도가 '매우 높음' 수준으로 평가됐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의 한 식당에 24시간 영업을 알리는 간판이 걸려있
2021.11.22 15:34
'3살 의붓아들 학대치사' 구속영장 신청…부검도 의뢰
세 살 의붓아들 아동학대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하기로 했다. /이동률 기자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 적용[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세 살 의붓아들
2021.11.22 15:31
박근혜, 지병 치료 위해 삼성서울병원 입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병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병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법무부는 22일 박 전 대통령이 다
2021.11.22 15:18
경찰, 민주노총 노동자대회 수사대상 60명 압축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대규모 총파업과 집회를 개최한 지난달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사거리에 총파업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남용희
2021.11.22 13:45
'스토킹 신변보호' 살인 전 5회 신고…경찰 "깊은 사과"
서울 중구 스토킹 살인 사건 피해자가 1년 동안 경찰에 5회나 신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더팩트 DB서울청장 "'스토킹범죄대응TF' 구성"[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중구 스토킹
2021.11.22 13:31
김만배·남욱 등 배임 '1800억+알파'…자산 추징보전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핵심인물 김만배 전 기자,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를 기소했다./이새롬 기자정영학 '특정범죄신고자' 판단해 불구속…로비 의혹 등은 계속 수사
2021.11.22 13:28
[속보] '대장동 의혹' 김만배·남욱 구속기소…정영학 불구속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전 기자 등 대장동 개발 의혹 핵심인물들이 22일 기소됐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22일
2021.11.22 11:54
"성범죄 보도에 '몹쓸짓' '○○녀' 표현 사라져야"
'몰카'나 '○○녀' 등 성범죄 보도에서 잘못 쓰이는 표현을 바로 잡고, 2차 피해를 막고자 법무부가 언론에 배포하는 성폭력·성희롱 간행물에 대한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만들라는 권고
2021.11.22 11:30
[속보] 신규확진 2827명…위중증 사흘째 500명대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2000명대로 소폭 감소했으나 위중증 환자는 사흘째 500명대를 기록했다.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
2021.11.22 09:55
'스토킹 신변보호' 전 여친 살해 30대 구속 기로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고 있던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피의자가 대구에서 긴급 체포돼 20일 오후 서울 중구 중부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경찰, 스토킹처벌법 적용 검토[더팩
2021.11.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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