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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 “전두환 명복 빌어줄 수 없어”
전직 대통령 전두환 씨가 민주주의 탄압 등에 대한 사과 없이 90세 나이로 사망하자 양대 노총은 거센 어조로 비판 목소리를 냈다. 사진은 전두환 씨가 23일 오전 서울 연희동 자택
2021.11.23 16:00
전두환 시신 세브란스병원 도착…가족장 진행
대한민국 제11대, 12대 대통령을 역임했던 전두환 씨가 23일 오전 서울 연희동 자택에서 지병으로 사망한 가운데 고인을 태운 호송차가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이덕
2021.11.23 15:56
'대낮 만취운전' 개그맨 설명근 800만원 약식기소
개그맨 설명근 씨가 대낮에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설명근 인스타그램 캡처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개그맨 설명근(35)
2021.11.23 15:52
전두환, 추징금 956억 미납…검찰 "법리검토 중"
23일 사망한 전두환 씨는 추징금 약 956억원을 미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015년 10월 대구공고 총동문회 체육대회에 참석한 전씨의 모습. /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2021.11.23 15:47
요소수 매점매석·불량제품 유통업자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요소수 수급 불안 시기를 틈타 요소수를 평소 판매량보다 초과 보관한 주유소와 사전검사를 이행하지 않은 유통업자를 적발했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 없
2021.11.23 14:34
윤석열 장모 측 "오히려 피해자"…검찰, 위치추적 신청
불법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수십억 원대 요양급여를 부정수급 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 씨가 7월 2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2021.11.23 14:31
보겸-윤지선 '보이루' 소송전 시작…논문 진실성 쟁점
유튜버 보겸이 2019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9 인천국제1인미디어페스티벌'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에 참석해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남용
2021.11.23 14:24
행안위원들, 경찰청장 면담…‘인천 흉기난동’ 질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이 23일 김창룡 경찰청장을 만나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등에서 드러난 경찰의 부실대응을 지적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사진은
2021.11.23 12:14
박범계 장관, 유엔대테러실과 협력 방안 논의
취임 후 첫 해외순방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2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UN)본부를 찾아 브론코프 유엔대테러실(UNOCT) 사무차장과 협력방안을
2021.11.23 12:00
고 전두환 측, "5.18사과, 질문 자체 잘못"…화장 유언
전직 대통령 전두환 씨가 23일 오전 8시45분쯤 연희동 자택에서 사망했다. /남용희 기자민정기 전 공보비서관 기자회견[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3일 사망한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은
2021.11.23 12:00
인권위 "두발·복장 제한 중고교 학칙 개정해야"
중·고등학교 학칙에서 학생에 대한 과도한 용모를 제한한 것은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개정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기자서울시교육청·교육부 관련
2021.11.23 12:00
전두환 전 대통령이 앓은 다발성골수종이란
전두환 전 대통령과 이순자씨가 11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9.3.11 코리아타임스 심현철기자 / 현장풀 /광주=
2021.11.23 11:17
여자친구와 관계 의심…집주인 스토킹 50대 검거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의심하며 집주인을 여러 차례 스토킹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의심하며 집주인을 여러
2021.11.23 11:00
[속보] 신규확진 2699명…위중증 549명 '역대 최다'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주말 영향으로 이틀째 2000명대를 나타냈고 위중증 환자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23일 중앙방역
2021.11.23 09:40
신변보호 중 전 여자친구 '스토킹살인' 30대 구속
신변보호를 받던 30대 여성을 스토킹하다 살해한 김 모 씨(가운데)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1.11.2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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