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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정은 방중에 "관련 동향 면밀히 주시" Only
"북·중 양측 공식발표 없는 단계…여러 가능성 염두"

"북·중 양측 공식발표 없는 단계…여러 가능성 염두"

청와대는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중에 대해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헌우 기자
청와대는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중에 대해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청와대는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중에 대해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북·중 양측에서 공식발표가 없는 현 단계에서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의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 이후 약 13개월 만이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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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4 19:00 입력 : 2026.10.24 19: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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