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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경찰 수사를 두고 "외부의 부당한 간섭은 막되 수사 과정과 결과는 엄격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에서 열린 제81주년 경찰의날 기념식 기념사에서 " 커진 수사 권한에 걸맞은 민주적 통제와 책임성을 확립해 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수사 권한은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국민의 것"이라며 "그만큼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이뤄져야 하며 권한 행사에 대한 책임도 분명히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honey@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