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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근거 없는 음모론을 부추기면서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UN) 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 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청와대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근거 없는 음모론을 부추기면서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2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안보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honey@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