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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호우 피해 전남 영광군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 Only
국비 추가지원·세금 감면

국비 추가지원·세금 감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8월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에 대해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17일 오후 9시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18일 밝혔다. 이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6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8월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에 대해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17일 오후 9시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18일 밝혔다. 이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6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8월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에 대해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17일 오후 9시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18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혜택이 제공된다.

강 수석대변인은 "빠른 시일 내에 복구 계획을 확정해 피해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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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8 09:09 입력 : 2026.09.18 09:0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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