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재명 대통령과 영부인 김혜경 여사가 10일 오후 프랑스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인사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오후 프랑스 순방을 마치고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공항에서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등이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일 출국해 현지시간으로 7일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공동의장으로 참석했다.
8일에는 파리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단독오찬, 확대정상회담, 국빈만찬 등 일정을 소화하고, 한-프랑스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도 참석했다.
이어 9일에는 브론-피베 프랑스 하원의장 면담, 동포 오찬간담회, 마팅스 코먼 OECD 사무총장 접견 등을 가진 뒤 귀국길에 올랐다.
honey@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