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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통령 친인척과 고위급 참모들의 비위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최길수 변호사를 지명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4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통령 친인척과 고위급 참모들의 비위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최길수 변호사를 지명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최 변호사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인사로, 광주지검 특수부장, 서울고검 감찰부 검사, 서울남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를 역임했다.
honey@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