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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건강 악화로 더이상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를 수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4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건강 악화로 더이상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를 수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국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후속 인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공개석상에서 여러 차례 사의를 밝힌 정 장관은 지난 18일 청와대와 인사혁신처 등에 사직서를 접수했다.
당시 청와대는 "후속 인사 등 조치가 이뤄질 때까지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honey@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