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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 등 순방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6월 18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김민석 당시 국무총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남용희 기자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해 함께 선거를 치른 정청래·송영길 후보를 19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갖는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17일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번 만찬은 당의 통합과 민생과 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 국정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 당대표 경선에서 정 후보와 송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1차 과반 획득해 실패해 선호투표제를 적용한 끝에 54.08%의 득표율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