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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 출장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오후 칠레 공식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산티아고 아르투로 메리노 베니테스 국제공항을 통해 아르헨티나로 출국했다. 이 대통령이 27일 브라질 상파울루 과룰류스 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서 내리며 손을 흔들고 있다. /청와대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남미 출장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오후 칠레 공식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산티아고 아르투로 메리노 베니테스 국제공항을 통해 아르헨티나로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칠레에 도착해 동포 만찬간담회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이날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공식환영식부터 정상회담, MOU 서명식, 공동언론발표, 공식오찬 등 정상외교 일정을 소화했고,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도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 다음날인 31일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같은 날 저녁 동포 만찬간담회로 남미 순방 일정을 마무리한다.
honey@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