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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반도체 초과세수로)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여 미래·청년·지방·교육 등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0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반도체 초과세수로)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여 미래·청년·지방·교육 등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2026년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인공지능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대호황에 힘입어 전례없는 추가 세수가 발생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honey@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