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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14일 영국 앤 공주 접견…우호협력 증진 방안 논의 Only
2018 평창올림픽 이후 8년 만의 방한

2018 평창올림픽 이후 8년 만의 방한

이재명 대통령은 13~15일 방한하는 영국 앤 공주 부부를 14일 청와대에서 접견하고 한-영 간 우호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고 청와대가 13일 밝혔다.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NATO 방산포럼 제4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은 13~15일 방한하는 영국 앤 공주 부부를 14일 청와대에서 접견하고 한-영 간 우호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고 청와대가 13일 밝혔다.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NATO 방산포럼 제4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청와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3~15일 방한하는 영국 앤 공주 부부를 14일 청와대에서 접견하고 한-영 간 우호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고 청와대가 13일 밝혔다.

앤 공주는 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딸이자 현 영국 국왕인 찰스 3세의 여동생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IOC 위원 자격으로 방한한 이후 8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접견에서는 글로벌 전략 동반자인 한-영 간 고위급 교류, 교역 및 투자, 과학기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과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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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3 10:22 입력 : 2026.07.13 10:2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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