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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국정 2년 차,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되는 한 해로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8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국정 2년 차,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되는 한 해로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 모두발언에서 "가장 핵심적인 과제는 초격차 산업강국으로의 대도약"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 반도체,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에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일궈낸 성장의 과실이 전국 모든 국민들에게 골고루 퍼져 나갈 수 있도록, 모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막중한 과업을 수행하는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oney@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