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정소영 기자]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과 북한 관계 발전에 대한 네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며 "양측은 외교, 법 집행, 군사 분야에서 교류를 강화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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