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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민주공화국에서 무엇보다 철저해야 될 선거관리에 납득하기 쉽지 않은 허점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매우 큰 유감을 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통령이 5월 2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5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민주공화국에서 무엇보다 철저해야 될 선거관리에 납득하기 쉽지 않은 허점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매우 큰 유감을 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6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 행사 과정에 조금의 빈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될 책무가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어제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주민들이 큰 혼란과 불편을 겪었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honey@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