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ODAY

[속보] 오세훈 48.66% vs 정원오 48.62%…吳, 개표 이후 첫 역전 Only
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가 93.9% 진행된 이날 오전 7시 17분 기준, 오세훈 후보는 48.66%를 득표해 정원오(48.62%)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두 후보 간 표차는 2069표다. /이새롬 기자
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가 93.9% 진행된 이날 오전 7시 17분 기준, 오세훈 후보는 48.66%를 득표해 정원오(48.62%)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두 후보 간 표차는 2069표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개표 막바지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처음으로 역전했다.

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가 93.9% 진행된 이날 오전 7시 17분 기준, 오세훈 후보는 48.66%를 득표해 정원오(48.62%)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두 후보 간 표차는 2069표다.

cuba20@tf.co.kr


- 특종과 이슈에 강하다! 1등 매체 [더팩트]
- 새로운 주소 'TF.co.kr'를 기억해주세요! [http://www.TF.co.kr]
- 걸어다니는 뉴스 [모바일 웹] [안드로이드] [아이폰]
- [단독/특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2026.06.04 07:37 입력 : 2026.06.04 07:37 수정
    이전
    더보기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