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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정부 달러 강제매각설'에 "장난·놀이라구요?…엄단해야" Only
SNS서 비판…"표현의 자유도 포용 대상도 아니다"

SNS서 비판…"표현의 자유도 포용 대상도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고의적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혼란, 경제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찾아내 엄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5월 2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5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고의적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혼란, 경제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찾아내 엄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5월 2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5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고의적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혼란, 경제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찾아내 엄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서 경찰이 이른바 '정부 달러 강제매각설' 유포자를 추가 입건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공에 피해를 입히는 허위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니다"며 "장난·놀이라구요? 사람을 죽이고 공동체의 질서와 가치를 파괴하는 것은 장난이나 놀이로 했더라도 엄벌돼야 할 중대범죄인 것과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열일하는 경찰 수사팀에 피자라도 보내줘야겠지요"라고 독려했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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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2 09:58 입력 : 2026.06.02 09:5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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