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ODAY

靑 "삼성 파업까지 시간 남아…노사 대화 해결 적극 지원" Only
강유정 수석대변인 브리핑

강유정 수석대변인 브리핑

청와대는 13일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과 관련해 파업 예고일 전까지 노사가 대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 6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박헌우 기자
청와대는 13일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과 관련해 "파업 예고일 전까지 노사가 대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 6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청와대는 13일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과 관련해 "파업 예고일 전까지 노사가 대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파업 예고 시점까지 시간이 남아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중앙노동위원회는 11일부터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을 진행했지만 양측 간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이날 오전 2시 50분쯤 조정을 종료했다.

노사는 성과급 개선 등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노조는 오는 21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예고한 상황이다.

honey@tf.co.kr


- 특종과 이슈에 강하다! 1등 매체 [더팩트]
- 새로운 주소 'TF.co.kr'를 기억해주세요! [http://www.TF.co.kr]
- 걸어다니는 뉴스 [모바일 웹] [안드로이드] [아이폰]
- [단독/특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2026.05.13 15:33 입력 : 2026.05.13 15:33 수정
    이전
    더보기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