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ODAY

李 대통령 "다주택자, 용지 복사도 안돼"…정책라인 배제 강조 Only
국무회의서 재차 주문

국무회의서 재차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6회 국무회의 겸 제5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6회 국무회의 겸 제5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다주택자 정책라인 배제와 관련해 "용지 복사하는 직원조차도 다주택자는 안된다"고 철저히 시행할 것을 주무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6회 국무회의 겸 제5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고가 주택 보유자, 부동산 과다 보유자(를) 주택정책 결재·승인·논의 과정에서 다 빼라고 했는데 하고 있나"라고 물으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이해관계가 절대 침투할 수 없게 서류 복사하는 사람도 다 빼라"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말 SNS를 통해 "주택과 부동산 정책의 논의, 입안, 보고, 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 고가 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 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honey@tf.co.kr


- 특종과 이슈에 강하다! 1등 매체 [더팩트]
- 새로운 주소 'TF.co.kr'를 기억해주세요! [http://www.TF.co.kr]
- 걸어다니는 뉴스 [모바일 웹] [안드로이드] [아이폰]
- [단독/특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2026.04.14 10:38 입력 : 2026.04.14 10:38 수정
    이전
    더보기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