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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고 이병환 씨 빈소를 조문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 여사가 15일 경상남도 창원시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찾아 묵념을 하고 있다. /청와대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영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고 이병환 씨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조의를 표했다.
김 여사는 조문을 마친 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 오상호 제2부속실장이 배석했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 여사의 건강을 당부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상황과 구조활동 전반을 점검하고 유가족 목소리를 청취했다.
honey@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