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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대통령 "경찰, 스토킹 신고 전수조사…피해자 보호 조치도" Only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경찰에 접수된 스토킹 신고를 신속하게 전수조사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6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경찰에 "접수된 스토킹 신고를 신속하게 전수조사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6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경찰에 "접수된 스토킹 신고를 신속하게 전수조사하고, 피해자 보호 조치를 최대한 빠르게 취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8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스토킹과 관련된 강력범죄가 끊이지 않는다. 최근 남양주에서도 피해자 긴급요청에도 불구하고 안이한 대응 때문에 끔찍한 범죄를 막지 못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제도의 미비 탓만 할 게 아니라, 있는 제도라도 최대한 활용해 국민 보호하는 게 정부의 책임"이라며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엄정하고 빈틈없는 제도 보완도 서둘러주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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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9 14:21 입력 : 2026.03.19 14:2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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