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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대통령 "스토킹 살인, 관계당국 대응 더뎌…국민 눈높이 한참 못미쳐" Only
재명 대통령은 남양주 스토킹 살인 범죄와 관련해 관계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의 눈높이에 한참 못미쳤음을 엄하게 질타했다. 이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재명 대통령은 남양주 스토킹 살인 범죄와 관련해 관계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의 눈높이에 한참 못미쳤음을 엄하게 질타했다. 이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남양주 스토킹 살인 범죄와 관련해 관계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의 눈높이에 한참 못미쳤음을 엄하게 질타했다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희생자를 지난 14일 발생한 전자발찌 전과자에 의한 스토킹 살인 범죄에 대해 보고받고 이같이 질책했다고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날 브리핑에서 전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에게 심심한 유감을 전하면서,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는 관계자들을 감찰한 뒤 엄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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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15:47 입력 : 2026.03.16 16:2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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